Skip to content

2022.05.19 국내 일주 경주 1

경주 국내여행 기록. 짐을 챙기고 아점으로 태국 음식을 먹기 위해 식당 근처에 주차를 했다. 근데 약간 경사가 진 곳에 주차를 해서 그런지 오토바이가 넘어지면서 옆에 정차해 있던 차를 치고 넘어졌다.

경주 여행 기록🔗

아침부터 많은 일이 있었다.

짐을 챙기고 아점으로 태국 음식을 먹기 위해 식당 근처에 주차를 했다.

근데 약간 경사가 진 곳에 주차를 해서 그런지 오토바이가 넘어지면서 옆에 정차해 있던 차를 치고 넘어졌다.

음…. 큰일 났구먼…

우체국 기사님이 같이 쓰러진 오토바이를 세워주시고 큰 일은 아니지만 혹시 모르니 연락처를 알려달라 하셨고

연락처를 드리고 소정의 수리비? 를 드렸다.

예상치 못 한 큰 지출과 넘어진 오토바이를 뒤로하고 일단 밥을 먹으러 들어갔다.

맛있었는데 사실 창 밖에 서있는 우체국 차와 내 오토바이를 보는데 가슴이 답답했다.

맛있었는데 사실 창 밖에 서있는 우체국 차와 내 오토바이를 보는데 가슴이 답답했다.

근데 뭐 이미 벌어진 일 돌이킬 수 도 없고 그냥 먹고 나왔는데 오토바이 사이드 미러 상태가 이상했다.

넘어지면서 사이드 미러가 돌아가서 고정이 안되었다.

바람개비처럼 빙글빙글 도는데 멘탈이 나가버렸다.

이대로 출발할 수 없어서 주변에 오토바이 정비소를 찾아갔는데 사장님께서 무료로 고쳐주셨다.

세상 아직 살 만 한것 같다.

사장님 감사합니다.

조각 난 멘탈을 붙잡고 경주로 향했다.

조각 난 멘탈을 붙잡고 경주로 향했다.

경주에 도착하자 마자 짐을 풀고 바로 석굴암으로 갔다.

예전에 왔을 때는 몰랐는데 석굴암 가는 길이 굉장히 재미있다.

산속에 있어서 그런지 오토바이로 운전하는 맛이 있었지만 도착하고도 잠깐의 등산? 같은 걸 해야 하기 때문에

오토바이 장화로는 가기 조금 힘들었다.

삼각대가 없어서 그냥 세워두고 찍었는데

삼각대가 없어서 그냥 세워두고 찍었는데

삼각대가 없어서 그냥 세워두고 찍었는데

비율도 엉망이고 구도도 엉망이였다. 하지만 어쩔 수 없지 뭐

석굴암에서 내려와서 불국사로 향했다.

석굴암에서 내려와서 불국사로 향했다.

불국사 주차장에 주차를 한 이후에 불국사 지도를 살펴봤다.

불국사도 주차장에서 불국사 까지 가는길이 꽤나 길어서 스킵했다.

다음에 또 오겠지 뭐

저녁으로 밀면을 먹었다.

저녁으로 밀면을 먹었다.

나 냉면 같은거 안 좋아한다고 말했는데 생각보다 면을 많이 먹는다.

왜지…?

저녁에는 경주의 곳곳을 걸어 다녔다.

저녁에는 경주의 곳곳을 걸어 다녔다.

저녁에는 경주의 곳곳을 걸어 다녔다.

낮에는 덥기도 했고 저녁의 경주가 더 이쁘기 때문이다.

근데 첨성대 참 예쁘다.

역시 망한 구도…

근데 첨성대 참 예쁘다.

밤에 다양한 색으로 변하는 첨성대를 보고 사진을 찍었다.

보통 입구 쪽에서 사람들이 많이 찍는데 혹시 혼자 와서 좀 부끄럽다 싶으면 뒤쪽으로 오면 사람이 많이 없다.

숙소에 돌아오는 길에 10원 빵과 편의점 치킨을 사 왔다.

숙소에 돌아오는 길에 10원 빵과 편의점 치킨을 사 왔다.

첨성대에서 나가는 길에 있었는데 진짜 내 취향이 아니다.

들고 사진 찍는다면 좀 괜찮을지도 모르겠다.

하루 끝!

​

​

​

더 다양한 이야기는 아래 링크에 지도를 이용해주세요!

roistory.github.io roistory.github.io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