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ip to content

2022.05.14 국내 일주 남해군

남해 국내여행 기록. 전날 늦은 밤에 도착한 터라 피곤했는지 꽤 늦게까지 자고 일어나서 아침을 먹으러 백반집으로 향했다. 남해도를 가는 길은 오른쪽으로 남해가 보였다.

남해 여행 기록🔗

전날 늦은 밤에 도착한 터라 피곤했는지 꽤 늦게까지 자고 일어나서 아침을 먹으러 백반집으로 향했다.

밥을 먹고 남해도를 향했다.

밥을 먹고 남해도를 향했다.

남해도를 가는 길은 오른쪽으로 남해가 보였다.

동해와 서해와는 다른 바다를 보며 남해군으로 달렸다.

가는 길에 화장실을 가기 위해 근처에 잠시 정차했다.

가는 길에 화장실을 가기 위해 근처에 잠시 정차했다.

가는 길에 화장실을 가기 위해 근처에 잠시 정차했다.

뭘 향해 손을 흔들었는지는 기억나지 않지만 뭔가 있긴 했던 것 같다.

숙소에 체크인하고 주변을 걷다 너무 식상하게 사진을 찍고 다닌 것 같아 좀 특이한 행동을 해본다.

숙소에 체크인하고 주변을 걷다 너무 식상하게 사진을 찍고 다닌 것 같아 좀 특이한 행동을 해본다.

숙소에 체크인하고 주변을 걷다 너무 식상하게 사진을 찍고 다닌 것 같아 좀 특이한 행동을 해본다.

주변에 사람 없는 걸 확인하고 점프했다.

산책하는 길에 한 장 더 찍어봤다.

산책하는 길에 한 장 더 찍어봤다.

이끼? 같은게 잔뜩 있는 해변을 발견했다.

이끼? 같은게 잔뜩 있는 해변을 발견했다.

이런 해변은 또 처음 보는 것 같아서 사진을 남겼다.

카페에서 빙수를 시키고 앉아 있는데 마음에 많이 와닿는 문구가 적혀있었다.

카페에서 빙수를 시키고 앉아 있는데 마음에 많이 와닿는 문구가 적혀있었다.

인생의 절반은 잘 하고 있는 것 같은데 나머지 절반은 더 노력해야겠다.

바다를 보면서 옛날 빙수를 먹으며 노래를 들었다.

바다를 보면서 옛날 빙수를 먹으며 노래를 들었다.

꽤 행복하다.

카페 앞 담벼락에 조개로 된 2022년 이 있었다.

카페 앞 담벼락에 조개로 된 2022년 이 있었다.

사장님 께서 해두셨다고 했는데 그냥 지나가려고 하니 사진 찍고 가라고 해서 찍었다.

등대 근처에서 시건방진 포즈로 사진을 찍고 게스트 하우스로 들어갔다.

등대 근처에서 시건방진 포즈로 사진을 찍고 게스트 하우스로 들어갔다.

서상 게스트 하우스는 특이한게 예전에 오래된 버스터미널? 암튼 뭔가 있었다가 게스트 하우스로 오픈했다고 들었다.

서상 게스트 하우스는 특이한게 예전에 오래된 버스터미널? 암튼 뭔가 있었다가 게스트 하우스로 오픈했다고 들었다.

(확실하지 않음)

바로 옆에 바다가 있어 산책하기 좋았고 주차할 공간도 넓었고 시설도 꽤나 쾌적했다.

여행자가 많지는 않았지만 자기 전까지는 좋았다.

어느 게스트 하우스나 호스텔이 그렇듯 룸 메이트가 코를 골거나 이를 갈면 저녁은 꽤나 힘들다.

하필 옆 침대 룸 메이트가 술을 거나하게 드시고 오셔서 주무시면서 코를 고시다 이를 가시는데 좀 많이 힘들었다.

소음에 잠 못 이루며 새벽에 나왔는데 아침이 일찍 시작하는 듯하다.

소음에 잠 못 이루며 새벽에 나왔는데 아침이 일찍 시작하는 듯하다.

어찌 저렇게 부지런할까 대단하다고 생각했다.

하루 끝!

​

​

​

더 다양한 이야기는 아래 링크에 지도를 이용해주세요!

roistory.github.io roistory.github.io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