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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5.03 국내 일주 담양

담양 국내여행 기록. 왜냐하면 담양에 들렀다 가려하고 약속도 저녁 약속이기 때문이다. 담양에 가는 길에 육회 비빔밥을 먹었다.

담양 여행 기록🔗

오늘은 광주로 가는 날이다

근데 좀 늦게.

왜냐하면 담양에 들렀다 가려하고 약속도 저녁 약속이기 때문이다.

담양에 가는 길에 육회 비빔밥을 먹었다.

담양에 가는 길에 육회 비빔밥을 먹었다.

반찬으로 번데기가 나오다니….

좀 충격적이지만 비빔밥에 집중했다.

메타세쿼이아길에 왔다.

메타세쿼이아길에 왔다.

넓은 들판에 같은 종류의 나무가 일정한 간격으로 있는 게 마음에 안정이 되었다.

이런 사진을 인스타에 봤던 것 같다.

이런 사진을 인스타에 봤던 것 같다.

이런 사진을 인스타에 봤던 것 같다.

정말 예쁘다.

집 근처에도 이런 곳이 있었으면 좋으련만

어디 중학교에서 단체로 나와서 사람이 꽤나 많았다.

어디 중학교에서 단체로 나와서 사람이 꽤나 많았다.

소심하게 한 장

눈에 최대한 안 띄고 3장 빠르게 찍었다.

눈에 최대한 안 띄고 3장 빠르게 찍었다.

눈에 최대한 안 띄고 3장 빠르게 찍었다.

눈에 최대한 안 띄고 3장 빠르게 찍었다.

뭔가 혼자 찍으면 사람들이 쳐다보는 느낌이랄까…

옆태는 좀 잘 나오는 것 같다.

지갑을 잃어버렸기 때문에 신분증을 해결하기 위해 광주에 증명사진을 찍고 잠시 카페에서 쉬고 있었다.

지갑을 잃어버렸기 때문에 신분증을 해결하기 위해 광주에 증명사진을 찍고 잠시 카페에서 쉬고 있었다.

날이 더워진 건지 내가 밑으로 내려가는 중이라 더워지는 건지는 모르겠지만 점점 더워지는 것 같다.

저녁에 식당 옆 벤치에 앉아 퇴사한 회사 선배를 기다렸다.

저녁에 식당 옆 벤치에 앉아 퇴사한 회사 선배를 기다렸다.

이제는 회사 선배가 아니라 퇴사 선배지만

광주에 왔다고 저녁을 사주셨는데

광주에 왔다고 저녁을 사주셨는데

안 그래도 되지만 감사히 잘 먹었습니다.

역시 선배님은 다르시군요.

원래 여기서 하루 끝!이지만

신분증을 잃어버렸을 때 저랑 비슷한 상황은 많이 없겠지만

혹시 비슷한 상황이라면 우선 사진관에서 증명사진(주민등록증용)을 찍으시고

핸드폰으로 파일을 받으신 후 모바일로 주민등록증을 신청합니다.

그다음 가까운 동사무소나 주민센터에 가서 주민등록증 발급 확인서를 발급받고 다니시면 됩니다.!

하루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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