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04.30 국내 일주 대전
대전 국내여행 기록. 대전에는 내 군대 후임 형들이 2명이나 살고 있었기에 오랜만에 얼굴도 보고 같이 놀기 위해서 대전으로 향했다. 대전에 오자마자 태평소 국밥으로 향했다.
대전 여행 기록🔗
부여에서 대전으로 출발했다.
대전에는 내 군대 후임 형들이 2명이나 살고 있었기에 오랜만에 얼굴도 보고 같이 놀기 위해서 대전으로 향했다.

대전에 오자마자 태평소 국밥으로 향했다.
대전하면 태평소 국밥이지
육사시미
국밥
대전에 올 때마다 태평소 국밥에서 밥을 항상 먹었다.
후임들과 오랫만에 본 것보다는 태평소 국밥에 왔다는 사실에 더 기뻐했다.
형들 미안

밥을 먹고 카페에 들렸다 엑스포 공원으로 향했다.
당시에는 오징어 게임이 한창 인기 있을 때라 오징어게임 영희? 모형이 설치되어있었고 꽤나 많은 사람들이 사진을 찍으려고 기다렸다.

대전 금강에는 오리배와 비슷한 배가 있다.
남자 3명이서 열심히 페달을 밟았는데 뭔가 좀 우울했다.


같이 복무할 때 꽤나 자주 탁구를 쳤었는데 오랫만에 추억회상도 할 겸 탁구장으로 향해서 오래간만에 탁구를 쳤다.
나는 운동신경이 꽤나 없는 편이라 3명 중 꼴지를 했다.
괜히 탁구치자고 해가지고 음류수 내기에서 돈을 잃었다.

저녁은 삼겹살 사실 남자 3명이서 논다고 해서 특별할게 정말 없다.
밥> 게임> 밥
뭐 하면서 시간을 보냈는지 모르겠지만 친한 사람들과 있으니 시간 가는 줄 모르고 놀았다.

음 나도 사진을 참 못 찍지만 우리 형들도 사진 참 못 찍는다.
D도 안 나오고 얼굴도 안 나오니..

예약한 숙소에 도착해서 씻고 기억도 나지 않는 헛소리를 하다가 출출해서 야식을 먹었다.
진짜 맛없었다!
하루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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