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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5.22 국내 일주 울릉도(독도)

울릉도-독도 국내여행 기록. 태어나서 처음으로 울릉도, 독도에 가는 날이다. 사실 울릉도는 주목적이 아니고 독도가 목표였다.

울릉도-독도 여행 기록🔗

태어나서 처음으로 울릉도, 독도에 가는 날이다.

사실 울릉도는 주목적이 아니고 독도가 목표였다.

독도는 우리 땅이라고 하지만 한 번도 가본 적 없는 곳이니깐 더더욱 설레었다.

아침 일찍 나와서 전날 편의점에서 사 온 간단한 음식을 먹고 예약한 승차권을 발급하러 갔다.

아침 일찍 나와서 전날 편의점에서 사 온 간단한 음식을 먹고 예약한 승차권을 발급하러 갔다.

원래는 오토바이를 타고 가려했지만 울릉도에는 사실 흥미를 느끼지 못했기도 했고 짧게 다녀오고 싶어서 오토바이는 후포항 주차장에 주차를 하고 갔다

우연히 거의 먼저 타서 사람이 많이 안 보였다.

우연히 거의 먼저 타서 사람이 많이 안 보였다.

이대로 쭉 갔으면 좋겠다는 생각도 잠시 단체 관광을 오신 아주머니, 아저씨들로 배는 가득 찼다.

이상할 정도로 젊은 사람은 많이 보이지 않았다.

꽤나 심하게 흔들리는 배를 타니 멀미가 없던 사람도 멀미가 생기는 마법이 일어났다.

꽤나 심하게 흔들리는 배를 타니 멀미가 없던 사람도 멀미가 생기는 마법이 일어났다.

덤으로 주변에서 여행으로 흥분한 분들의 수다가 도착할 때까지 이어져서 꽤나 힘들었다.

울릉도의 첫인상은 참 별로였다.

울릉도의 첫인상은 참 별로였다.

울릉도의 첫인상은 참 별로였다.

우선 정보를 알아보지 않고 온 내 잘못도 있었지만 택시, 식당 가격이 상상을 초월한다.

택시 가격도 말도 안 되게 많이 올라가고 식당에서 칼국수를 먹었을 때 도 예상치 못 한 가격에 가게를 몇 군데를 돌아다녔다. 그럼에도 가격이 꽤나 높은 걸 봐서 편의점에서 먹을까 고민했지만 그래도 식당에서 먹어야지 하면서 먹었다.

처음 택시가격에 충격을 심하게 많이 받아서 숙소에 짐을 두고 난 뒤 독도를 가기 위한 배를 타기 위해서는 걸어서 갔다.

처음 택시가격에 충격을 심하게 많이 받아서 숙소에 짐을 두고 난 뒤 독도를 가기 위한 배를 타기 위해서는 걸어서 갔다.

처음 택시가격에 충격을 심하게 많이 받아서 숙소에 짐을 두고 난 뒤 독도를 가기 위한 배를 타기 위해서는 걸어서 갔다.

처음엔 호기롭게 출발했지만 울릉도는 산악지형이기 때문에 꽤나 땀을 흘리면서 꾸역꾸역 걸었다.

“그냥 렌트나 오토바이 들고 올 걸” 잠깐 후회를 했다.

출발한 지 얼마 지나지 않아 이미 힘든 상태에서 사진을 찍었다.

출발한 지 얼마 지나지 않아 이미 힘든 상태에서 사진을 찍었다.

봄이었지만 눈사람, 산타 그림이 있는 독도사랑 벽화에서 사진을 찍었다.

봄이었지만 눈사람, 산타 그림이 있는 독도사랑 벽화에서 사진을 찍었다.

사진이 기울어져 있는 이유는 그냥 언덕길이라서 그랬다.

삼각대를 잘해봐도 안 되길래 포기하고 찍었다.

항구에 가는 길에 옛 울릉군수 관사를 봤다.

항구에 가는 길에 옛 울릉군수 관사를 봤다.

내부에 들어갈 수 있어서 들어가 봤는데 정말 일본의 전통적인 집 같았다.

항구에 예상보다 일찍 도착해서 항구 주변을 구경했다.

항구에 예상보다 일찍 도착해서 항구 주변을 구경했다.

항구에 예상보다 일찍 도착해서 항구 주변을 구경했다.

한국이라고 믿어지지 않는 풍경들이 주변에 있었다.

도동항 근처에서 태극기를 산 뒤 배 탑승을 기다렸다.

도동항 근처에서 태극기를 산 뒤 배 탑승을 기다렸다.

운이 좋으면 입도할 수 있다고 해서 내심 기대를 했다.

바다 위에서 비가 내려서 배에 있는 사람들 모두가 못 들어갈 것이라는 생각으로 약간 아쉬워했는데 곧이어 방송으로 입도 가능하다고 하자 사람들이 박수를 쳤다.

바다 위에서 비가 내려서 배에 있는 사람들 모두가 못 들어갈 것이라는 생각으로 약간 아쉬워했는데 곧이어 방송으로 입도 가능하다고 하자 사람들이 박수를 쳤다.

나도 이왕 온 거 꼭 밟아봤으면 좋겠다고 생각했는데 정말 운이 좋았다.

교과서나 티브이에서만 보던 독도에 직접 와본 건 국내 여행 중 가장 뜻깊은 일이 아닐까? 싶은 마음이었다.

교과서나 티브이에서만 보던 독도에 직접 와본 건 국내 여행 중 가장 뜻깊은 일이 아닐까? 싶은 마음이었다.

교과서나 티브이에서만 보던 독도에 직접 와본 건 국내 여행 중 가장 뜻깊은 일이 아닐까? 싶은 마음이었다.

교과서나 티브이에서만 보던 독도에 직접 와본 건 국내 여행 중 가장 뜻깊은 일이 아닐까? 싶은 마음이었다.

교과서나 티브이에서만 보던 독도에 직접 와본 건 국내 여행 중 가장 뜻깊은 일이 아닐까? 싶은 마음이었다.

독도 수비대 분들이 우릴 반겨주셨고 몇몇 사람들은 독도 수비대 분들께 간식? 같은 걸 전달해 주셨다.

나는 독도에 도착하고 어머니께 보여드리고 싶어서 영상통화로 간접적으로 독도를 보여드렸다.

바람이 아주 아주 많이 불어서 머리가 개판이었다.

바람이 아주 아주 많이 불어서 머리가 개판이었다.

바람이 아주 아주 많이 불어서 머리가 개판이었다.

바람이 아주 아주 많이 불어서 머리가 개판이었다.

심지어 혼자 찍으니 잘 나오지도 않은 것 같아서 조금 아쉽다.

멀어져 가는 독도를 뒤로 하고 다시 도동항에 도착했다.

멀어져 가는 독도를 뒤로 하고 다시 도동항에 도착했다.

이번에도 역시 택시를 타는 건 너무 비싸다 생각해서 아까 왔던 길과 다른 길을 선택해서 걸어가자라고 생각한 후 출발했다.

이번엔 후회하는데 얼마 안 걸렸다.

이때는 한 치 앞을 몰랐다.

이때는 한 치 앞을 몰랐다.

가는 길이 예쁘다고만 생각했지 앞에 있는 길은 비포장인줄 몰랐으니깐….

사실 비포장 수준이 아니다.

사실 비포장 수준이 아니다.

사실 비포장 수준이 아니다.

그냥 산이다. 그것도 되게 힘든 산

등산을 몇 년 만에 한 건지 기억도 나지 않지만 엄청나게 힘들었다.

울릉도에 가면 꼭 렌트하세요.

거의 다 도착했을 때 찍었다.

거의 다 도착했을 때 찍었다.

거의 다 도착했을 때 찍었다.

항구가 보이는 게 얼마나 반가운지…….

출발한 지 거의 1시간???? 1시간 반 만에 도착했다.

배가 너무 고파서 밥을 먹고 싶었다.

근처 중국집에 들어가서 해물 짬뽕을 시켰다.

근처 중국집에 들어가서 해물 짬뽕을 시켰다.

음 나올 때부터 느낌이 좋지 않았다.

냄새부터 조금 이상했기 때문에 의심하며 먹었는데 역시나 진짜 최악이다.

내 생에 가장 최악의 짬뽕이다.

빠르게 나와서 편의점으로 향해 컵라면으로 입을 헹구고 배를 채웠다.

사실 음식점 때문에 울릉도에 기억이 좋지 않아 졌다.

밥을 먹고 숙소 옥상에서 울릉도의 야경을 봤다.

밥을 먹고 숙소 옥상에서 울릉도의 야경을 봤다.

밥을 먹고 숙소 옥상에서 울릉도의 야경을 봤다.

참 예쁘다.

하루가 참 길고 힘들었지만 야경을 보면서 기분이 좋아졌다.

독도는 우리 땅!

하루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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