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05.11 국내 일주 제주 4
제주 국내여행 기록. 아침에 날씨를 체크해 보니 흐리지만 비는 오지 않는다고 했다. 그래서 오토바이를 끌고 아침을 먹으러 나갔다.
제주 여행 기록🔗
아침에 날씨를 체크해 보니 흐리지만 비는 오지 않는다고 했다.
그래서 오토바이를 끌고 아침을 먹으러 나갔다.

아침부터 기름진 텐동을 먹었는데 너무 처음엔 맛있는데 점점 느끼해졌다.
아침부터 무리한 게 아닌가 싶은 메뉴다.

오토바이로 여행 중인걸 까먹기 전에 오토바이랑 같이 사진을 찍었다.
손 위치가 상당히 어색하다
뚝… 딱… 뚝… 딱


수학여행 때 3번이나 방문했던 주상절리대에 왔다.
그때는 이렇게 신기하게 보지 않았던 것 같은데 나이가 들면서 취향이 점점 변하는 듯 하


굳이 굳이 사람이 많이 곳을 찾아다니다 발견한 곳이다.

제주도에도 아직 코로나의 잔재가 남아있었다.
빨리 끝났으면 좋겠다고 생각했다.

한라산 1100 고지에 올라갔다.
오토바이를 타고 올라가는데 중간에 비가 조금씩 왔다.
엄청 높은 경사로를 올라가는데 꽤나 무서웠는데 정신 바짝 차리고 올라갔다.



1100고지에 산책로를 걸으면서 신선한? 공기를 잔뜩 마시고 내려갔다.
내려가는 길이 더 위험해서 아주 천천히 내려왔다.
빗길에는 항상 안전 운전!

저녁에는 밀면? 과 빈대떡을 먹었다.
어디서든 먹을 수 있는 맛이었다.

저녁을 먹고 호텔 근처 주짓수 도장을 찾아갔다.
운동을 꽤나 오래 안 해서 오래간만에 굉장히 즐겁게 했다.
혼 주짓수 분들께서 정말 친절해 대해주셨다.

마무리로 빵 먹으면서
하루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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