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05.06 국내 일주 함평, 무안
함평-무안 국내여행 기록. 광주에서 함평을 들렸다가 무안으로 가는 날이다. 함평을 들리는 이유는 할머니가 돌아가시고 한 번도 산소에 들른 적이 없었기 때문이다.
현재 페이지를 브라우저/Google 번역으로 엽니다.
함평-무안 여행 기록🔗
광주에서 함평을 들렸다가 무안으로 가는 날이다.
함평을 들리는 이유는 할머니가 돌아가시고 한 번도 산소에 들른 적이 없었기 때문이다.
이왕 국내 여행 하는 김에 겸사겸사 들렸다.

함평 읍내에서 낙지 육회 비빔밥을 먹고 근처 하나로 마트에 들어가서 할아버지와 할머니께 드릴 소주와 담배를 샀다.



마을 경로당에 오토바이를 세우고 할아버지, 할머니 산소로 향했다.
어릴 때는 시골이 엄청 큰 동네인 줄 알았는데 나이가 들고 가니 정말 작고 아무것도 없는 동네였다.
할아버지, 할머니께 인사를 드리고 무안으로 향했다.


혼자서 어색하게 사진도 찍고 그늘에서 바람을 맞으면서 잠시 쉬면서 주변에 갈만해 곳을 찾았다.
근처에 저수지가 있다는 정보를 찾았고 저수지로 향했다.
잔잔한 물을 보는 걸 좋아하니깐


사람도 없고 조용하니 정말 좋았다.
근데 도착해서 오토바이를 세우려고 하다가 넘어질 뻔했다.
흙바닥에서는 오토바이 세울 때 항상 조심하세요



안 웃고 있는 이유는 그냥 어색해서다.

숙소에 들어가기 전에 근처 카페에서 빙수를 먹었다.
최애 디저트

저녁에는 선물로 받은 기프티콘을 사용해서 뿌링클로 마무리!
하루 끝!
더 다양한 이야기는 아래 링크에 지도를 이용해주세요!
roistory.github.io roistory.github.io
0
불러오는 중…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