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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8.23~8.24 불가리아 여행 비하인드

여행의 준비와 뒷이야기. 2022.08.24 세계 여행 불가리아 소피아 위험하게 생각했던 호스텔에서 하룻밤을 보냈다. 근데 생각보다 괜찮았다. 호스텔에서 터키를 오래 여행했... blog.naver.com 여러분 혹시 대마 본 적 있나요..?

여행 준비와 비하인드🔗

2022.08.24 세계 여행 불가리아 소피아 위험하게 생각했던 호스텔에서 하룻밤을 보냈다. 근데 생각보다 괜찮았다. 호스텔에서 터키를 오래 여행했… blog.naver.com

여러분 혹시 대마 본 적 있나요..?

여러분 혹시 대마 본 적 있나요..?

저는 봐버렸답니다.

그것도 제 호스텔 침대 바로 왼쪽에 있던 사물함 위에 떡 하니 올려져 있었다.

이게 대마인지는 어떻게 알았냐면 같은 방을 쓰던 히피들이 냄새 맡더니 나에게도 물어봤다.

“You want smoke weed?” weed가 뭐지? 궁금해서 “What is weed?“라고 하니깐 “If you smoke this make a happy and high"라고 하길래 high라는 말을 듣자마자 NoNoNo를 갈겼다.

실제로 처음 본 거였고 풀 냄새가 났었는데 이게 대마라니…

근데 이게 왜 방에 있는 거지? 심지어 숨기지도 않아서 좀 당황 더웠다.

그리고 그 히피 친구들이 피고 들어왔는데 풀 태우는 냄새가 났었다.

근데 나 이거 그리스에서도 많이 맡아본 향인데..?

이때부터 풀 냄새만 나면 피해 다니기 시작했다.

불가리아에서는 웬만하면 밖에 있으려고 노력했다.

불가리아에서는 웬만하면 밖에 있으려고 노력했다.

숙소가 싼 편이였는데 별의별 이상한 사람들이 많이 있어서 들어가기 좀 싫었다.

나는 낮잠도 좀 자고 여유롭게 다니고 싶었지만 어쩔 수 없이 아침형 인간이 되었다.

도시를 걷다 보니깐 벽화에 번호가 붙어 있었고 비슷한 그림들이 꽤 있었다.

도시를 걷다 보니깐 벽화에 번호가 붙어 있었고 비슷한 그림들이 꽤 있었다.

그래서 벽화를 따라서 다녀볼까? 했지만 처음 발견한 그림이 67/100 이었다.

그리고 두 번째 발견한 그림이 42/100

이런 벽화가 100개나 있다고? 인지하자마자 바로 포기했다.

​

불가리아 여행 비하인드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