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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12.19~12.26 미국 여행 비하인드 2

여행의 준비와 뒷이야기. 2022.12.19~20 세계 여행 미국 뉴욕 5 음.... 어디서부터 잘못된 건지 잘 모르겠는 하루가 시작되었다. 19일 아침 나는 호스텔 체크아웃을 하고 ... blog.naver.com 탑 오브 더 락에서 동행분을 만날 때 내가 한 시간 일찍 입장을…

여행 준비와 비하인드🔗

2022.12.19~20 세계 여행 미국 뉴욕 5 음…. 어디서부터 잘못된 건지 잘 모르겠는 하루가 시작되었다. 19일 아침 나는 호스텔 체크아웃을 하고 … blog.naver.com

탑 오브 더 락에서 동행분을 만날 때 내가 한 시간 일찍 입장을 했었다.

탑 오브 더 락에서 동행분을 만날 때 내가 한 시간 일찍 입장을 했었다.

미리 밖에 나가봤는데 생각보다 너무 추워서 근처 창틀? 같은데 앉아있었다.

근데 또 창가에 있으니깐 해가 비쳐서 너무 더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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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12.24 세계 여행 미국 뉴욕 8 어제 자기 전에 생각해 보니깐 크리스마스이브날에 할 게 없었다. 그래도 나름 크리스마스이브인데…… … blog.naver.com

자연사 박물관에 가기로 결정했을 때 인터넷으로 살짝 찾아봤다.

자연사 박물관에 가기로 결정했을 때 인터넷으로 살짝 찾아봤다.

근데 미국 박물관에는 정가로 입장권을 사고 들어가는 방법이 아닌 약간의 편법 같은 방법이 있다고 나와 있었다.

바로 도네이션 입장!

말 그대로 원하는 금액만큼 기부를 하는 개념으로 돈을 내고 입장할 수 있다고 어설프게 알고 있었다.

그래서 동행분께 이런 게 있다고 들었다 우리도 해보자라고 했으나 표 사는 곳에서 도네이션 입장은 안된다고 단호하게 말씀하셨다.

어쩔 수 없이 정가로 입장권을 사고 들어갔다.

굉장히 머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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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진짜 말도 안 되게 추웠다.

이날 진짜 말도 안 되게 추웠다.

진짜로 너무너무 추웠는데 플리스 하나로 잘 견뎌냈다.

여행 중에 가장 좋았던 곳은 멕시코였지만 제일 기억에 많이 남는 날은 이날이다.

가장 추웠고 제일 생각나는 분과 동행도 했고 무엇보다 박물관에서 계속 얘기하면서 돌아다닌 게 기억에 제일 많이 남는다.

곰 박제를 보고 출처불명의 어디선가 봤던 곳에서 곰이랑 만나면 뛰어서 도망치거나 나무 위로 올라가면 생존 확률이 급격히 떨어지니깐 무방비 상태로 만나면 곰이 일어났을 때 무릎을 차라는 것을 기억하고 동행했던 분에게 알렸는데 그런 걸 어떻게 아냐고 물어봤는데 출처가 불명하기 때문에 대답하지 못했었다.

분명 어디선가 봤는데…….

그것 말고도 여러 가지 박제나 화석 같은 걸 보고 쓸데없는 얘기를 되게 많이 했는데 되게 잘 받아주셨다.

다시 생각해도 되게 고맙다.

한국의 지금 날씨처럼 추운 날 뉴욕 생각이 많이 난다.

여행 당시에는 플리스로 버텼는데 지금은 패딩을 입어도 춥다고 생각한다.

낭만이 없어서 그런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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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12.25 세계 여행 미국 뉴욕 9 뉴욕에 있는 동안 많이 추웠었다. 그래서 컨디션이 썩 좋지 않았는데 다음날 다시 유럽으로 가야 하기도 해… blog.naver.com

뉴욕에서 먹는 마지막 식사는 미국식? 샌드위치였다.

뉴욕에서 먹는 마지막 식사는 미국식? 샌드위치였다.

고기 잔뜩, 치즈, 약간의 토마토? 호스텔 1층에서 파는 거였는데 생각보다 맛있었다.

근데 먹다 보니깐 되게 물린다.

엄청 느끼하고 목구멍부터 위장까지 기름칠한 느낌이 드는 음식이었다.

미국의 음식은 엄청나다.

그러니깐 항상 음식을 시킬 때 기름진 걸 중화할 수 있는 새콤한 거나 매콤한 걸 함께 시키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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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여행 비하인드 2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