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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격 외국인 노동자 전직

여행의 준비와 뒷이야기. 저는 오늘 워홀 가는 날이에요 짐도 정리하고 챙길 것 챙기고 친구들과 약속도 다녀오니 벌써 출국하는 날이네요 체육관 누님들한테 힙한 선글라스도 받고

여행 준비와 비하인드🔗

여러분 잘 지내고 계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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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오늘 워홀 가는 날이에요 짐도 정리하고 챙길 것 챙기고 친구들과 약속도 다녀오니 벌써 출국하는 날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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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육관 누님들한테 힙한 선글라스도 받고

체육관 누님들한테 힙한 선글라스도 받고

즐겁게 밥도 먹어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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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치 보던 몽땅이랑도 잠시 친해져 보기도 하고

눈치 보던 몽땅이랑도 잠시 친해져 보기도 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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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리단 길에서 맛있는 화덕 피자도 뿌쉈습니다!

송리단 길에서 맛있는 화덕 피자도 뿌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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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름 잘 산 것 같아서 뿌듯한 마음으로 호주에 갈 수 있게 되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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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으로 주짓수도 조졌죠

마지막으로 주짓수도 조졌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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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케이크도 받았어요 야쿠자 형님한테

그리고 케이크도 받았어요 야쿠자 형님한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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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 끝내주게 잘 놀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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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으로 공항 가는 버스 타기 전에 어머니랑 엘리베이터에서 마지막 사진!

마지막으로 공항 가는 버스 타기 전에 어머니랑 엘리베이터에서 마지막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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짐이 뒤지게 무거워서 벌써 지쳤지만 그래도 가야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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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들 소감이 어떠냐고 물어보는데 솔직히 좀 귀찮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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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빨리 가서 빨리 후다닥 처리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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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진짜 얼마 안 남은 비행기를 기다리며 안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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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진짜 얼마 안 남은 비행기를 기다리며 안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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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 놀다 올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