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짓수의 효능
일상과 관심사를 담은 기록. 여러분 혹시 주짓수의 효능에 대해서 알고 계시렵니까? 21년도 5월에 찍은 제 사진입니다.
일상과 관심사 기록🔗
여러분 혹시 주짓수의 효능에 대해서 알고 계시렵니까?
이게 무슨 소리인가 싶나요?

21년도 5월에 찍은 제 사진입니다.
한없이 초라해 보이지 않나요
이때 제 몸무게는 62~63 정도 나갔습니다.
어깨도 좁고 자신감도 없는 상태죠

21년 10월에 찍은 제 사진입니다.
직전 사진보다는 어깨가 좀 올라가고 덩치도 좀 커지지 않았나요?

24년 3월에 찍은 사진입니다.
어떤가요 좀 커지지 않았나요?
이제는 70Kg에서 ± 2 정도 나가고 있습니다.
자신감과 함께 몸도 커져버렸죠
주짓수의 또 다른 효능은 바로 패션 감각입니다.
무슨 소리냐고요?

보통의 도복은 이렇게 아무것도 없이 무난하게 되어있습니다.
그리고 색도 보통은 흰색, 파란색, 검은색이죠
하지만 이 세상에는 다양한 도복들이 존재하죠

이런 식으로 무난하게 패치가 붙은 도복이 있는가 하면

무늬가 들어가 있다던가

용이 들어간다던가

곳곳에 상어 같은 표시가 들어가기도 하죠

그리고 가끔은 애니메이션과 콜라보 하면서 이런 도복도 나온답니다.
이렇게 도복을 찾다 보면 엄청 많은 브랜드와 도복이 있는데요 이걸 찾는 재미도 같이 있고 뭐 입어야 운동을 잘하게 되는지도 알아볼 수 있답니다.
사실 별 상관없긴 하지만
아무튼 제 최애 도복은 판다 도복입니다.

이 도복은 세계 여행 중 독일로 배송시켜 들고 온 도복입니다.
엄청나게 무겁지만 그래도 만족하면서 입고 있어요

또 다른 판다 도복!
이건 캔버스 재질이라 가볍고 쓸려도 아프지 않은 도복이에요
판다 도복만 벌써 5개 째니깐 판다 사랑 지독하죠?
최애 도복이 생겼으면 좋겠습니다.
저는 하다 보니 어느덧 파란 띠가 되었는데요
그래도 저는 참 못 하는 것 같아요
운동은 재능이 중요한 것 같지만 뭐 어때요
이걸로 밥 벌어먹고 살 것도 아닌데
여러분 모두 다치지 않고 운동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