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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8.20 세계 여행 그리스 아테네 1

그리스 해외여행 기록. 그리스에서 처음 맞이하는 아침이다. 집에서 8월 18일에 출발했는데 하루 자고 일어나니 20일 아침이었다.

그리스 여행 기록🔗

그리스에서 처음 맞이하는 아침이다.

집에서 8월 18일에 출발했는데 하루 자고 일어나니 20일 아침이었다.

시차 + 경유로 인해서 시간 감각이 없는 아침이다.

호스텔 1층에서 조식을 먹었다.

호스텔 1층에서 조식을 먹었다.

미리 조식이 포함된 옵션으로 예약을 했기 때문에 조식 시간이 끝나기 전에 얼른 내려와서 쟁반 가득 담았다.

평범해 보이는 빵이 되게 맛있고 꿀도 엄청 맛있었다. 하루의 시작이 좋다.

밥을 먹고 그리스 이곳저곳을 돌아다녔다.

밥을 먹고 그리스 이곳저곳을 돌아다녔다.

밥을 먹고 그리스 이곳저곳을 돌아다녔다.

첫 여행지가 그리스라 너무 다행이라 생각했다.

역사적인 도시인만큼 계획 없이 돌아다녀도 전부 아름답고 옛날의 것 들이다.

혹시 누가 삼각대랑 핸드폰을 훔쳐갈까 봐 인적이 드문 곳에서 사진을 자주 찍었다.

혹시 누가 삼각대랑 핸드폰을 훔쳐갈까 봐 인적이 드문 곳에서 사진을 자주 찍었다.

어색…

멀리 있는 아크로폴리스를 봤다.

멀리 있는 아크로폴리스를 봤다.

직접 올라가 보려고 했는데 예약도 안 했도 줄도 너무 길어서 패스

사진을 찍은 이곳은 저녁에 아름다운 야경이 있고 소매 치도 꽤나 있다는 소리를 들었다.

항상 조심하자

또다시 인적이 드문 곳에서 사진을 찍었다.

또다시 인적이 드문 곳에서 사진을 찍었다.

아직 좀 많이 위축되어 있다.

누가 훔쳐가면 안 되기 때문에 당분간은 소심한 사진이 많을 예정이다.

아테네 여기저기를 돌아다니는데 날이 너무 더웠다.

아테네 여기저기를 돌아다니는데 날이 너무 더웠다.

거의 40도의 육박하는 날씨에 정신을 못 차리고 다니다 아이스크림 가게에 들어가서 제일 맛있어 보이는 아이스크림을 시키고 사진을 찍으려고 카메라를 켜니 이미 녹는 중이었다.

아무래도 너무 더워서 한 낯에는 못 돌아다니겠어서 근처 편의점에서 음료수랑 초콜릿을 사서 잠시 숙소로 들어왔다.

아무래도 너무 더워서 한 낯에는 못 돌아다니겠어서 근처 편의점에서 음료수랑 초콜릿을 사서 잠시 숙소로 들어왔다.

그릭 레모네이드라는 글만 보고 샀는데 진짜 시고 맛없다.

초콜릿은 맛있었다.

숙소에서 에어컨 바람을 맞으며 낮잠을 자다 저녁쯤에 밥을 먹으러 나왔다.

수블라

숙소에서 에어컨 바람을 맞으며 낮잠을 자다 저녁쯤에 밥을 먹으러 나왔다.

호스텔 직원한테 수블라키 맛집을 알려달라고 해서 알려준 식당으로 갔는데 동양인은 나 혼자였다.

수블라키는 꼬치에 꽂아 구운 돼지고기이다.

그리스 대표음식이라고 해서 왔다

맛있었다 잘 구운 고기맛!

밥을 먹고 소화도 시킬 겸 여기저기 돌아다니다 발견한 한적한 계단에서 사진을 또 찍었다.

밥을 먹고 소화도 시킬 겸 여기저기 돌아다니다 발견한 한적한 계단에서 사진을 또 찍었다.

밥을 먹고 소화도 시킬 겸 여기저기 돌아다니다 발견한 한적한 계단에서 사진을 또 찍었다.

아직도 뚝딱 거린다.

해가 지고 다시 아크로폴리스를 찾았다.

해가 지고 다시 아크로폴리스를 찾았다.

밤에 보는 풍경이 정말 예쁘다.

낮에 왔을 때 보다 사람도 더 많았고 노래도 틀고 술도 마시고 모두 여유롭게 저녁을 즐기는 모습이 부러웠다.

해가 지고 점점 밝아지는 아테네의 야경을 보고 내려왔다.

해가 지고 점점 밝아지는 아테네의 야경을 보고 내려왔다.

어딜 봐도 아름다운 아테네 여행이었다.

하루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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숙소 정보

Mosaikon

Kolokotroni 61, 프시리 /, 아테네, 그리스, 105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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숙소 특징

조식이 진짜 맛있다.

특히 그리스 커피와 그릭 요거트 맛집!

침대는 약간 캡슐 호텔느낌

방에 발코니가 있어서 여유롭게 즐길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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