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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8.22 세계 여행 그리스 테살로니키

그리스 해외여행 기록. 오늘은 아테네에서 테살로니키로 가는 날이다. 기차표 예약은 안 했고 어는 기차역에서 출발하는지만 알아보고 숙소를 나섰다.

그리스 여행 기록🔗

오늘은 아테네에서 테살로니키로 가는 날이다.

기차표 예약은 안 했고 어는 기차역에서 출발하는지만 알아보고 숙소를 나섰다.

혹시 오늘 못 가면 뭐 내일 가지 뭐라는 마음으로 기차역에 도착했는데 아쉽게? 도 기차표를 샀다.

아테네 기차역에서는 탑승 플랫폼에서도 담배를 피운다.

이래도 되나 싶을정도로 사람들이 전부 담배를 피우고 있어서 조금 당황했다.

기차를 타고 테살로니키로 향하는 중 창밖을 봤는데 한국과 다른 아시아 국가들과 다른 풍경들을 보면서 시간 가는 줄 몰랐다.

기차를 타고 테살로니키로 향하는 중 창밖을 봤는데 한국과 다른 아시아 국가들과 다른 풍경들을 보면서 시간 가는 줄 몰랐다.

기차를 타고 도착한 테살로니키는 아테네와는 또 다른 풍경이 펼쳐졌다.

항구 도시라 그런지 물비린내도 나고 갈매기들도 보였다.

숙소에 짐을 놓고 여기저기 돌아다니던 중 바다에 버려진 빵에 갈매기들이 달려는 모습을 찍었다.

엄청나게 공격적으로 빵을 가져간다.

조금 무서웠다.

아테네에서 찍은 사진을 보고 친한 형들이 그냥 남한산성에서 찍은 거 아니냐고 뭐라고 하길래 그리스 국기를 발견하고 냅다 사진을 찍었다.

아테네에서 찍은 사진을 보고 친한 형들이 그냥 남한산성에서 찍은 거 아니냐고 뭐라고 하길래 그리스 국기를 발견하고 냅다 사진을 찍었다.

아무튼 그리스임

팔자 좋게 누워서 자고있는 고양이도 발견했다.

팔자 좋게 누워서 자고있는 고양이도 발견했다.

만지고 싶었는데 할퀼까봐 손은 못 대고 구경만 했다.

호스텔 옥상에서 간식을 먹었다.

호스텔 옥상에서 간식을 먹었다.

이때부터 나라별 콜라에 집착하기 시작한 듯하다.

테살로니키에 머물었던 숙소는 특이한 점이 있다.

화장실과 샤워실이 공용이었는데 여기까지는 뭐 유럽? 서양 마인드라 그럴 수 있다고 생각했는데

화장실과 샤워실 문이 반투명이다.

실루엣이 아주 잘 보인다.

혹시 테살로니키에 갈 생각이라면 호스텔 선택에 신중을 기하면 좋을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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숙소 정보

Stay Hybrid Hostel

61 Ionos Dragoumi, 테살로니키 다운타운, 테살로니키, 그리스, 54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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숙소 특징

화장실과 샤워실 문이 반 투명이다.각 층, 방에 커뮤니티를 할 수 있는 공간이 충분히 있다.외국인과 친구가 되고 싶다면 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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