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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9.18 세계 여행 독일 드레스덴 1

독일 해외여행 기록. 결국 프라하에서 스카이 다이빙은 하지 못한 채로 독일로 넘어왔다. 드레스덴은 프라하 한인민박 사장님께서 추천해 주신 도시였다.

독일 여행 기록🔗

결국 프라하에서 스카이 다이빙은 하지 못한 채로 독일로 넘어왔다.

드레스덴은 프라하 한인민박 사장님께서 추천해 주신 도시였다.

하루 만에 다 볼 수 있다고 하셨지만 여유롭게 보고 싶어서 2박을 하기로 했다.

숙소에 짐을 두고 본격적으로 돌아다니기 위해서 밖으로 나왔다.

조금 피곤해서 노상 카페에서 커피를 시키고 기다리고 있는데 학생?으로 보이는 무리가 블랙핑크 노래에 맞춰서 춤을 추고 있었다.

세계 곳곳에서 한국의 문화가 잘 퍼져있다고 느꼇다.

카메라로 찍는 친구의 움직임도 심상치 않았다.

커피를 마시는데 설탕을 처음에 하나만 주더니 말도 안 했는데 갑자기 여러 개를 두고 갔다.

커피를 마시는데 설탕을 처음에 하나만 주더니 말도 안 했는데 갑자기 여러 개를 두고 갔다.

이유는 몰랐지만 그냥 커피를 마셔보고 바로 알았다.

엄청 썼다.

바로 설탕 두 개를 넣고도 써서 어쩔 수 없이 여유롭게 커피를 즐겨야 했다.

어른의 맛이란…

드레스덴이라는 도시는 정말 예쁘다.

드레스덴이라는 도시는 정말 예쁘다.

히틀러가 사랑한 도시라고 알려져 있고 2차 세계 대전 때 폭격을 맞아 건물이 거의 다 무너졌는데 원래 있던 벽돌과 새로 추가한 벽돌로 똑같은 건물을 지어서 건물이 거뭇거뭇하다.

이것 조차 운치가 있는 도시다.

참 아름다운 도시다.

무너진 건물의 잔해로 어떻게 다시 건물을 지을 생각을 했을까

무너진 건물의 잔해로 어떻게 다시 건물을 지을 생각을 했을까

옛날의 것을 잘 보존? 기념? 하는 문화가 참 멋있다.

드레스덴은 참 작은 도시이다.

드레스덴은 참 작은 도시이다.

드레스덴은 참 작은 도시이다.

엘베 강을 경계로 밑에만 둘러보면 충분히 드레스덴을 즐겼다고 해도 괜찮지 않을까 싶다.

왜냐면 이런 거뭇거뭇한 건물들이 주로 아래에 있기 때문이다.

내가 독일에 들어갔을 당시 코로나로 몇 년간 못 했던 옥토버페스트가 한창 하고 있었다.

독일 전역에서 크고 작게 행사들을 하는데 드레스덴에서도 행사를 하고 있었다.

비가 오고 있었지만 사람들은 다들 잘 즐겼다.

처음 들어본 노래에 맞춰서 몇몇 사람들은 춤도 추고 옆에서는 술과 여러 가지 축제 음식을 먹었다.

이렇게 남에 신경 쓰지 않고 춤추는 사람들을 보면서 참 잘 즐기는 것 같다고 생각했다.

근데 춤은 잘 못 췄다.

저녁으로 햄버거를 먹으러 왔는데 음….

저녁으로 햄버거를 먹으러 왔는데 음….

독일은 팁을 줄 수 도 있고 안 줄 수도 있다.

근데 여기 식당은 의무적으로 팁을 설정해서 가격을 책정했다.

팁을 주고 싶지 않은 서비스에 맛이었는데 어쩔 수 없이 팁이 포함된 가격으로 계산을 했다.

분하다…

밥을 먹고 숙소로 돌아와 리셉션층에 소파에서 좀 쉬었다.

밥을 먹고 숙소로 돌아와 리셉션층에 소파에서 좀 쉬었다.

6인실을 예약했는데 나 혼자 썼다.

뭔가 호스텔 방 안이 호텔에 2층 침대를 집어넣은 느낌이었다.

원래는 호텔이었을까?

혼자 사용하는 덕분에 꽤나 쾌적하게 밤을 보냈다.

하루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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숙소 정보

MEININGER Hotel Dresden Zentrum

Wiener Platz 5, 01069 Dresden, 독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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숙소 특징

리셉션이 매우 넓다.메인 도시에서는 거리가 조금 있으나 기차역, 버스 정류장에서는 거리가 가깝다.바로 1층에 큰 마트가 있다.

엘리베이터가 무조건 리셉션 층에서 한 번 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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