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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9.24~25 세계 여행 독일 프랑크푸르트

독일 해외여행 기록. 아침에 일어나 프랑크 프루트로 향하는 버스를 탔다. 배가 고프지 않았서 아무것도 안 먹고 탔더니 어느 순간부터 배가 밥 달라고 꼬르륵거리기 시작했다.

독일 여행 기록🔗

아침에 일어나 프랑크 프루트로 향하는 버스를 탔다.

배가 고프지 않았서 아무것도 안 먹고 탔더니 어느 순간부터 배가 밥 달라고 꼬르륵거리기 시작했다.

그래서 버스가 잠시 정차 했을 때 후다닥 맛있어 보이는 빵을 사 왔는데

맛없었다.

다 식은 피자빵을 억지로 입에 집어넣고서는 다시 버스에서 잠을 잤다.

프랑크 푸르트에 도착해서 태국 음식을 먹으러 갔다.

프랑크 푸르트에 도착해서 태국 음식을 먹으러 갔다.

이상하게 여기는 현지식보다 타지 음식이 더 유명했던 것 같다.

아시안도 엄청나게 많이 있었다.

태국식 볶음밥을 먹는데 양이 엄청 많고 가격도 적당해서 좋았다.

한인 민박을 이용했는데 너무 별로였다.

한인 민박을 이용했는데 너무 별로였다.

한인이 하는 민박은 맞았지만 한국인만 이용하는 시설이 아니었고 외국인들도 있었다.

그리고 키 보증금도 현금으로 들고 가야 했고 작은 돈으로 보증금을 내라고 했다.

거슬러줄 돈 없다고…

첫인상부터 좋지 않던 한인 민박의 유일한 장점은 귀여운 고양이가 전부였다.

다음날 조식을 먹으러 내려왔는데 한식이 아니었다.

다음날 조식을 먹으러 내려왔는데 한식이 아니었다.

음…. 한인 민박에 온 이유가 사라졌다.

아주 별로였다.

설거지도 직접 하고 여기 사장님은 밥을 차리고 끝이었다.

숙소에서 좀 자다가 밖으로 나와서 여기저기 구경을 했다.

숙소에서 좀 자다가 밖으로 나와서 여기저기 구경을 했다.

사진으로는 찍지 못했지만 꽤 잘 돌아다니다 배가 고파서 점심을 먹으려고 식당을 알아봤다.

오스트리아에서 먹었던 슈니첼은 독일어권 국가에서 자주 먹는다고 해서 독일식 슈니첼을 먹으려고 왔는데 여기도 생각보다 별로였다.

음…. 뭔가 프랑크 푸르트랑 나랑 잘 안 맞는 것 같다.

프랑크 푸르트는 유럽의 다양한 금융권 기업들이 있어서 최식식 건물들이 타 유럽의 도시보다 많이 있었다.

프랑크 푸르트는 유럽의 다양한 금융권 기업들이 있어서 최식식 건물들이 타 유럽의 도시보다 많이 있었다.

높은 건물도 있었고 누가 봐도 세련돼 보이는 도시였다.

근데 이런 세련된 건물을 굳이 유렵에서 봐야 하나 싶었다.

음 아무래도 프랑크 푸르트가 별로인 것 같다.

그래도 돌아다니다 보면 프랑크 푸르트에도 옛날 건물이 있긴 하다.

그래도 돌아다니다 보면 프랑크 푸르트에도 옛날 건물이 있긴 하다.

그래도 돌아다니다 보면 프랑크 푸르트에도 옛날 건물이 있긴 하다.

사람도 엄청나게 많이 있다.

뢰머 광장이 프랑크 푸르트에서 유명한 광장이라 이곳에 관광객들이 다 모여있는 것 같다.

도시를 둘러보다 느낀 점이 있는데 노숙자, 쥐, 난민, 중국인이 진짜 엄청나게 많이 있다.

도시를 둘러보다 느낀 점이 있는데 노숙자, 쥐, 난민, 중국인이 진짜 엄청나게 많이 있다.

도시를 둘러보다 느낀 점이 있는데 노숙자, 쥐, 난민, 중국인이 진짜 엄청나게 많이 있다.

약에 절어 보이는 사람들이 담배를 구걸하기도 하고 어떤 중국인들은 무리 지어서 사람들에게 위압감을 느끼게 한다.

그리고 숙소로 돌아오는 길에 경찰에 체포당하는 난민들도 보았다.

음….. 여행은 항상 조심해서 하자 여행 끝에 집으로 들어가야 하니깐 항상 조심!

별로 마음에 안 들었던 한인 민박 사장님이 저녁 메뉴를 추천해 줬다.

별로 마음에 안 들었던 한인 민박 사장님이 저녁 메뉴를 추천해 줬다.

숙소에서 걸어서 10분만 가면 진짜 중국인이하는 중국집이 있는데 꿔바로우가 맛있고 밥도 많이 준다고 해서 속는 셈 치고 가봤는데 사람이 진짜 많았다.

웨이팅 하기 싫어서 뒤를 돌았는데 잠깐 사이에 줄이 더 늘었다.

그래서 그냥 먹고 가야지 하면서 기다렸다.

40분 정도 기다린 뒤에 들어갔는데 꿔바로우가 나오는데도 꽤나 오래 걸렸다.

30분? 정도 기다리면서 옆자리 중국인들과 얘기도 하고 뒷 테이블에 있던 한국인들이랑도 얘기하다 보니 음식이 나왔다.

민박 사장님이 말한 것처럼 밥은 진짜 많이 있었고 꿔바로우도 진짜 맛은 있었다.

다만 그렇게 오래 기다렸다가 먹을 정도는 아니었다는 게 조금 아쉬웠지만…

하루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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숙소 정보

프랑크푸르트 한인 민박

(너무 욕을 많이 해서 숙소 정보는 자제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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숙소 특징

중앙역이랑 꽤 가깝다.

메인 스트릿에서 가깝다.

메인 스트릿에 거지, 난민, 중국인이 많다.

고양이가 귀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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