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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12.05 세계 여행 미국 LA 2

미국 해외여행 기록. 오늘은 한인타운으로 축구를 보러 가기로 했다. 카타르 월드컵 한국 대 브라질 경기가 있어서 사람들이 한인타운에서 모여서 경기를 다 같이 본다고 해서 가기로 했다.

미국 여행 기록🔗

오늘은 한인타운으로 축구를 보러 가기로 했다.

카타르 월드컵 한국 대 브라질 경기가 있어서 사람들이 한인타운에서 모여서 경기를 다 같이 본다고 해서 가기로 했다.

아침은 어제와 다르게 베이글이 나왔다.

아침은 어제와 다르게 베이글이 나왔다.

머핀이 더 맛있었던 것 같은데…..

뭔가 단출한 아침에 괘씸해서 오렌지 주스를 두 개 마셨다.

LA의 한인 타운은 진짜 엄청 컸다.

LA의 한인 타운은 진짜 엄청 컸다.

여기가 한국인지 미국인지 헷갈릴 정도로 간판에 한글이 많이 적혀있었다.

근데 뭔가 분위기는 80년대 느낌?

서울의 느낌은 나지 않았지만 정겨운 한국의 느낌이 강했다.

들어가니 응원 풍선도 주고 자리도 잡아주시고 어리바리하니깐 주위 교민분들이 알아서 다 챙겨주셨다.

들어가니 응원 풍선도 주고 자리도 잡아주시고 어리바리하니깐 주위 교민분들이 알아서 다 챙겨주셨다.

심지어 먹을 것도 막 주시는데 한국인의 정이 참 좋았다.

경기 시작 전에 분위기가 엄청나게 좋았다.

다들 즐겁게 얘기하고 종종 이벤트도 하고 있으니 곧 시합이 시작했다.

전반이 끝나고 한인타운에 모였던 사람의 절반이 떠나갔다.

전반이 끝나고 한인타운에 모였던 사람의 절반이 떠나갔다.

음…. 나도 밖으로 나와서 밥을 먹으러 갔다.

근처에 햄버거 가게로 왔다.

근처에 햄버거 가게로 왔다.

햄버거 세트와 치킨 윙을 시켰다.

근데 직원이 진짜 엄청나게 친절했다.

이렇게 친절해도 되나 싶을 정도로 대해주셔서 정말 고맙기도 하고 기분이 좋았다.

치킨 윙 맛집이라고 했는데 치킨윙은 소스를 매운 걸로 했는데 엄청 신맛이었다.

알고 보니 미국 치킨윙 소스들은 약간 타바스코 소스 같은 걸로 버무려서 신맛이 많이 났다.

햄버거는 진짜 맛있었다.

밀크셰이크도!

같이 동행 한 분과 LA전역을 여기저기 돌아다녔다.

같이 동행 한 분과 LA전역을 여기저기 돌아다녔다.

시장도 가고 근처에 서점도 들렀다가 힙하다는 곳을 열심히 돌아다녔다.

앤젤스 플라이트 타고 언덕에 올라가서 경치도 구경하고 산책도 하고 평화로웠다.

앤젤스 플라이트 타고 언덕에 올라가서 경치도 구경하고 산책도 하고 평화로웠다.

라라랜드에서 나왔다고 하는데 나중에 알았다.

요즘 꽤 여행을 열심히 하는 것 같다고 생각이 든다.

하늘도 엄청 맑고 무엇보다 미세먼지가 진짜 없었다.

날이 너무 좋았다.

하늘도 엄청 맑고 무엇보다 미세먼지가 진짜 없었다.

또 한국에서는 항상 비염을 달고 다녔는데 여기서는 코로 숨을 잘 쉬었다.

다 좋은데 도시가 너 어어어어어어무 넓다.

다 좋은데 도시가 너 어어어어어어무 넓다.

다 좋았다.

다 좋은데 도시가 너 어어어어어어무 넓다.

차를 좀 렌트해서 다니고 싶었다.

다리가 너무 아프고 대중교통도 별로 좋지 않아서 차가 너무 필요했다.

꼭 운전연수 하고 만다.

이제 보니 깐 유명한 데는 한 번씩 다 가는 것 같다.

블루 보틀도 왔다.

이제 보니 깐 유명한 데는 한 번씩 다 가는 것 같다.

물론 내 의지와는 상관없이 오긴 했지만 동행 운이 너무 좋은 것 같다.

인복이 넘치는 사주인가?

뭔가 애플 스토어라기보다는 미술관? 혹은 박물관 같은 모습의 건물이었다.

뭔가 애플 스토어라기보다는 미술관? 혹은 박물관 같은 모습의 건물이었다.

애플 스토어에 왔다.

뭔가 애플 스토어라기보다는 미술관? 혹은 박물관 같은 모습의 건물이었다.

뭔갈 사는 사람도 있긴 했지만 대부분 앉아서 시간을 보내거나 예술품 같은 걸 구경하는 사람이 더 많았다.

우리가 갔을 때는 아이패드로 그림 그리는 방법 같은 걸 알려주고 있었다.

우리가 갔을 때는 아이패드로 그림 그리는 방법 같은 걸 알려주고 있었다.

우리도 체험용으로 비치되어 있는 아이패드로 그림도 그리고 수업을 따라도 해보고 이것저것 하면서 놀다가 나왔다.

어느덧 해가 다 지고 깜깜한 하늘이었다.

택시를 타고 동행분을 숙소에 내려 드리고 나는 숙소로 돌아왔다.

저녁에 배가 고파서 근처 마트에서 냉동식품과 콜라 치차론을 사서 숙소로 돌아왔다.

저녁에 배가 고파서 근처 마트에서 냉동식품과 콜라 치차론을 사서 숙소로 돌아왔다.

냉동 국수? 같은 건 맛있게 먹었고 남미 사람들이 좋아한다는 치차론을 딱 먹었는데 되게 비렸다.

내 취향은 확실히 아니다고 느끼고 주변에 있던 친구들에게 나눠주고 방으로 돌아왔다.

되게 재미있는 분을 만나서 하루가 즐거웠다,

하루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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숙소 정보

HI 로스앤젤레스 - 산타 모니카 호스텔 (HI Los Angeles - Santa Monica Hostel)

1436 2nd Street, 산타 모니카, 로스앤젤레스 (CA), 미국, 9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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숙소 특징

산타 모니카에 있어서 치안이 꽤 좋았어요 공용 공간이 엄청 커서 되게 편리했습니다.

아침은 개인적으로 그저 그랬어요 위치가 완전 메인은 아니지만 근처에 바닷가도 있고 쇼핑센터, 마트가 있어서 전 나름 좋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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