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12.06 세계 여행 미국 LA 3
미국 해외여행 기록. 어제 동행했던 분과 또 같이 동행을 하기로 했다. 아침을 대충 챙겨 먹고 밖으로 나왔다.
미국 여행 기록🔗
어제 동행했던 분과 또 같이 동행을 하기로 했다.
오늘의 목적지는 게티센터였다.
아침을 대충 챙겨 먹고 밖으로 나왔다.


미국의 3대 버거 중 하나인 인 앤 아웃에 왔다.
3대 버거 중에 파이브 가이즈, 인 앤 아웃을 먹었으니깐 이제 쉑쉑버거만 남았다.
인 앤 아웃 버거는 진짜 맛있었다.
특히 뿌려 먹으라고 주는 스프레드가 진짜 맛있었다.
레모네이드는 그냥 레모네이드 맛이었다.
내 최애 버거!

게티 센터에 왔는데 아즈텍 특별전? 같은 걸 하고 있었다.
그림이 귀엽기도 하고 되게 재미있었다.
게티 센터에 우버를 타고 갔는데 도착하고 진짜 전시관으로 올라갈 때 기차 같은 걸 또 타고 올라가는데 규모가 진짜 엄청나다 항상 느끼는 건데 미국은 정말 대단한 나라다….

예쁜 그림들도 많이 있었다.
루브르에서 이런 예쁜 그림들을 찾을 때는 많이 없었는데 전부 미국에 있었나 보다.


한국에서는 잘 보지도 않던 미술품을 정말 많이 봤다.
여행의 즐거움 때문일까? 되게 재미있게 구경했다.
근데 역시나 엄청 넓어서 중간중간 앉아서 쉬면서 돌아다녔다.
개인적으로 의자가 조금 더 많았으면 좋았을 것 같다.

산타 모니카로 왔다.
노을 지는 바닷가가 너무 아름답다.
근데 꽤 많이 추워서 오돌오돌 거리면서 돌아다녔다.

엄청 길게 늘어져있는 해변가가 아주 인상적이었다.
여기서 평생 살고 싶다는 생각도 했다.
물론 춥기는 했지만 한 겨울에도 버틸만한 날씨였고 예쁜 것들도 많이 있고 무엇보다 바다가 너무 좋았다.


해질 때가 제일 좋았다.
노을은 항상 예쁘다고 생각한다 이렇게 여유 있게 노을을 보는 것도 좋고 분위기도 정말 좋다.
물론! 이 좋은 곳도 호객? 사기? 치려는 사람들이 항상 있다.
자기 CD라고 널 위해서 사인해 준다고 주면서 돈 내놓라 하는 사람도 있고…
그래도 좋았다.
종종 버스킹 하는 사람들도 보이고 옆에 놀이기구에서는 비명? 도 들리고


춥지만 차가운 커피는 못 참지
너무 좋다.
좋은 기억만 남아 있는 곳이다.
물론 다른 여행지들도 마찬가지지

분홍색 하늘을 보면서 숙소로 돌아갔다.
핑크색 구름이 참 아름답다.

진짜 영화 같은 분위기였다.
언젠간 선선한 날 돌아와서 꼭 오토바이 타고 해변도로를 따라서 달려보고 싶다.
죽기 전에는 할 수 있겠지?
하루 끝!
숙소 정보
HI 로스앤젤레스 - 산타 모니카 호스텔 (HI Los Angeles - Santa Monica Hostel)
1436 2nd Street, 산타 모니카, 로스앤젤레스 (CA), 미국, 90401
숙소 특징
산타 모니카에 있어서 치안이 꽤 좋았어요 공용 공간이 엄청 커서 되게 편리했습니다.
아침은 개인적으로 그저 그랬어요 위치가 완전 메인은 아니지만 근처에 바닷가도 있고 쇼핑센터, 마트가 있어서 전 나름 좋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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