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07.19 베트남 하노이 3
베트남 해외여행 기록. 하지만 생각보다 아프지도 않고 상처가 깊지도 않아서 꿰매고 거즈? 반창고? 붕대로 감싸는 수준이었다. 여행 초반인데 다쳐서 걱정은 되었지만 친구가 힘들다고 하면 그 친구 빼고 놀면 되기 때문에 괜찮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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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트남 여행 기록🔗
전날 친구가 다쳤다.
하지만 생각보다 아프지도 않고 상처가 깊지도 않아서 꿰매고 거즈? 반창고? 붕대로 감싸는 수준이었다.
여행 초반인데 다쳐서 걱정은 되었지만 친구가 힘들다고 하면 그 친구 빼고 놀면 되기 때문에 괜찮다.
항상 그렇듯 아침은 배달을 시켜 먹고 점심에 카페로 향했다.
오늘은 깟바에 가는 날이기 때문에 짐을 다 챙기고 나왔다.


카페에서 하이퐁으로 가는 차를 기다렸다.


친구가 사진을 찍어줬다.
하필 오렌지를 먹고 있을 때

차가 도착했는데 이 차로 가는 게 아니라 사무실로 가야 한다고 해서 여행사? 사무실로 우릴 태워다 줬다.
여행사 사무실에서 기다리니 조금 있다 다마스보다 조금 더 큰 벤이 와서 그 차에 우리를 태우고 하이퐁으로 향했다.
하이퐁에 가서 깟바 섬에 들어가야 하기 때문에 다시 하이퐁으로 간다.

전날 다쳐서 손에 붕대를 감은 친구는 차에 타자마자 잠을 잔다 꽤나 힘들었을 거다.
손이 다쳐서 불편하기도 했을 테지 잘 자.. 아직 불행은 끝나지 않았어
반나절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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