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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8.26 세계 여행 북 마케도니아 스코페

북마케도니아 해외여행 기록. 하루 종일 이동만 했기 때문이다. 기한 없는 여행의 좋은 점이 아닐까 싶다.

북마케도니아 여행 기록🔗

8월 25일이 없어졌다.

하루 종일 이동만 했기 때문이다.

기한 없는 여행의 좋은 점이 아닐까 싶다.

유일하게 남은 8월 25일의 기록이다.

유일하게 남은 8월 25일의 기록이다.

26일 아침에 일어나서 스코페를 둘러보려고 한다.

26일 아침에 일어나서 스코페를 둘러보려고 한다.

스코페에는 동상들이 엄청나게 많이 있다.

그리스, 불가리아와는 또 다른 느낌의 나라였다.

전체적으로 더 경직되고 딱딱한 도시의 느낌이다.

꽤 큰 식당에서 피자를 시켰다.

꽤 큰 식당에서 피자를 시켰다.

처음 비주얼은 화덕에서 구워서 맛있어 보이는 피자였는데 한 입 먹고 후회했다.

진짜 엄청나게 짜다.

원래 1 식당 1 콜라를 나름의 원칙으로 세웠는데 여기선 콜라를 하나 더 시켜 먹었다.

스코페는 뭔가 러시아의 느낌이 난다.(물론 안 가봤지만)

스코페는 뭔가 러시아의 느낌이 난다.(물론 안 가봤지만)

굉장히 계획적으로 지어진 듯한 느낌과 여러 가지 동상들로 인한 분위기가 러시아를 떠올리게 만들었다.

마케도니아 광장에는 알렉산더 동상이 있는데 진짜 엄청 크다.

마케도니아 광장에는 알렉산더 동상이 있는데 진짜 엄청 크다.

이 정도로 큰 동상 + 분수는 본 적이 없는 것 같다.

나랑 같이 나오게 찍고 싶었는데 삼각대로는 어림도 없을 것 같아서 그냥 동상만 찍었다.

스코페를 가르 지르는 바르다르 강이 있었고 다리가 있는데 다리가 참 멋있다.

스코페를 가르 지르는 바르다르 강이 있었고 다리가 있는데 다리가 참 멋있다.

낮고 짧은 다리임에도 예쁘게 잘 지어놨다

처음에는 그늘에서 말고 밖에서 찍으려 했는데 햇빛이 너무 강렬해서 그늘에서 찍었다.

처음에는 그늘에서 말고 밖에서 찍으려 했는데 햇빛이 너무 강렬해서 그늘에서 찍었다.

처음에는 그늘에서 말고 밖에서 찍으려 했는데 햇빛이 너무 강렬해서 그늘에서 찍었다.

수줍....

숙소로 가는 길에 어린 친구들(초5~중2)이 지나가면서 칭챙총 거렸다.

숙소로 가는 길에 어린 친구들(초5~중2)이 지나가면서 칭챙총 거렸다.

인종차별을 직설적으로 당한 적은 처음이라 싸울 기세로 고개를 돌렸는데 10명이 넘게 있어서 어쩔 수 없이 봐줬다.

어린 친구들이라도 10명이면 내가 질 것 같아서 빠르게 그곳에서 벗어났다.

그리고 기분 전환을 위해서 단것을 찾았다.

유럽은 이런 아이스크림이 엄청나게 싸다.

하겐다즈가 3유로도 안 했다.

한국에서 잘 사 먹지도 않지만 평생 먹을 거 다 먹고 가야겠다!

하루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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숙소 정보

Villa Iva

Bote Bocevski, 7, 스코페 시내, 스코페, 노스 마케도니아, 1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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숙소 특징

집주인이 친절하다

방을 혼자 사용한다

마당에 식탁이 있어서 여유로운 연출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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