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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8.24 세계 여행 불가리아 소피아

불가리아 해외여행 기록. 위험하게 생각했던 호스텔에서 하룻밤을 보냈다. 호스텔에서 터키를 오래 여행했던 한국 사람도 만났고 대화도 나누고 꽤 즐거웠다.

불가리아 여행 기록🔗

위험하게 생각했던 호스텔에서 하룻밤을 보냈다.

근데 생각보다 괜찮았다.

호스텔에서 터키를 오래 여행했던 한국 사람도 만났고 대화도 나누고 꽤 즐거웠다.

집시들은 여전히 무섭지만

아침으로 러시아식? 케밥과 자몽주스를 먹고 본격적으로 소피아를 둘러볼 생각이다.

아침으로 러시아식? 케밥과 자몽주스를 먹고 본격적으로 소피아를 둘러볼 생각이다.

여기저기 돌아다니다 게임 캐릭터같은 동상이 있어서 사진을 찍었다.

여기저기 돌아다니다 게임 캐릭터같은 동상이 있어서 사진을 찍었다.

여기저기 걷다보니 예쁜 성당이 있어서 같이 찍었다.

여기저기 걷다보니 예쁜 성당이 있어서 같이 찍었다.

날이 그렇게 좋지 않아서 나는 잘 나오지 않았는데 성당은 잘 나왔다.

내가 잘 나와야 좋은 건데 아쉽다.

꽤나 더운 날이여서 카페를 가는 중에 기차역을 지나는 중에 밑에 뭔가 있어서 내려와 봤는데 기차역 옆으로 유적지? 같은 게 있었다.

꽤나 더운 날이여서 카페를 가는 중에 기차역을 지나는 중에 밑에 뭔가 있어서 내려와 봤는데 기차역 옆으로 유적지? 같은 게 있었다.

우리나라 같이 공사장 펜스도 없고 자유롭게 들어갈 수 있는 곳이여서 조금 놀랐다.

문화유산이 넘치는 나라는 문화유산을 발굴? 할 때도 그냥 하는구나 싶었다.

조금 힙 해보이는 카페에 들어가서 쿠키하나 케이크하나 커피하나를 시켰다.

조금 힙 해보이는 카페에 들어가서 쿠키하나 케이크하나 커피하나를 시켰다.

제일 위에있던 메뉴가 오렌지 커피라 당당하게 시켰는데 진짜 맛없다.

진짜 진짜 진짜 맛이 없다.

혹시 호오오오옥시 불가리아에 가면 오렌지 커피를 조심하세요

생각보다 여기저기 잘 돌아다녔다.

생각보다 여기저기 잘 돌아다녔다.

계획 없이 돌아다니니 예쁜 곳을 많이 마주하게 된다.

길 가다 있던 사자한테 괜히 시비도 걸어봤다.

길 가다 있던 사자한테 괜히 시비도 걸어봤다.

숙소 쪽으로 가던 중 말도 안 되는 걸 발견했다.

숙소 쪽으로 가던 중 말도 안 되는 걸 발견했다.

소피아 한복판에 한국 식품점이 있었다.

내가 잘못 봤나 싶은 마음에 들어가서 진짜 한국 식품점인지 확인을 해야겠다.

아무래도 제대로 된 한국 식품점이었다.

아무래도 제대로 된 한국 식품점이었다.

코코팜은 인정이지

소피아는 음식이 꽤나 저렴하다 콜라 한 개와 돼지 스테이크를 시켰는데 만원 정도였다.

저녁을 먹으러 왔다.

소피아는 음식이 꽤나 저렴하다 콜라 한 개와 돼지 스테이크를 시켰는데 만원 정도였다.

심지어 레몬 코카 제로

음식 맛은 잘 구운 돼지고기와 감자튀김과 샐러드였다.

마지막으로 숙소 옆에서 찍은 고양이!

마지막으로 숙소 옆에서 찍은 고양이!

상당히 멍청해 보여서 너무 귀여웠다.

하루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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숙소 정보

Smart Hostel Sofia

31 Iskar Str., 소피아 시티 센터, 소피아, 불가리아, 1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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숙소 특징

집시 주의!

소매치기 주의!

세탁기가 꽁짜!

대마가 널려있다 주의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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