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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11.03 세계 여행 스위스 인터라켄 베른

스위스 해외여행 기록. 인터라켄에서 베른으로 가는 날이다. 베른에 들리는 이유는 딱히 없다.

스위스 여행 기록🔗

인터라켄에서 베른으로 가는 날이다.

베른에 들리는 이유는 딱히 없다.

그냥 다시 프랑스로 가기 전에 있던 도시여서 들리는 느낌?

여전히 똑같은 조식을 먹는다.

여전히 똑같은 조식을 먹는다.

그래도 생각보다는 쉽게 물리지 않는 맛이어서 다행이다.

그리고 누텔라도 있으니깐 맛있었다

베른 역에서 내려서 숙소로 가는 길인데 트램이 있었다.

경사가 꽤 높아서 그런지 트램을 사람들이 많이 탔다.

걸어갈 생각을 해 봤는데 무릎이 아작이 날 듯해서 그냥 트램을 타고 내려갔다.

생각보다 재미있었다.

사실 선로가 하나밖에 없어서 어떻게 운행하는 거지???라고 생각도 했었는데 생각보다 간단한 방법으로

양방향으로 움직였다.

숙소 근처에서 찍은 건데 생각보다 괜찮은 도시였다.

숙소 근처에서 찍은 건데 생각보다 괜찮은 도시였다.

건물도 특색 있었고 체르마트, 인터라켄과는 또 다른 느낌이니깐

다만 아쉬운 건 날이 그렇게 좋지는 않아서 다음날 하루 관광할 예정인데 조금 걱정이 되었다.

다음날은 비가 안 왔으면 좋겠는데 하면서 숙소에서 쉬었다.

여행을 하면 할수록 체력이 떨어지는 것 같아서 걱정이다.

중간에 한 번 푹 쉬어야겠다는 생각도 해봤다.

하루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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숙소 정보

베른 유스 호스텔

Weihergasse 4, 베른, 베른, 스위스, 3005

숙소 특징

직원분들이 아주아주 친절했어요

복층? 같은 곳에 소파도 있는데 쉬기 좋은 장소였어요조용한 동네에 있어서 분위기도 좋았어요

조식도 맛있어요

숙소에서 저녁도 팝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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