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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11.04 세계 여행 스위스 베른

스위스 해외여행 기록. 아침에 일어났는데 비가 조금씩 내렸다. 조금 걱정되기도 하고 천천히 둘러볼 생각으로 방에서 나왔다.

스위스 여행 기록🔗

아침에 일어났는데 비가 조금씩 내렸다.

조금 걱정되기도 하고 천천히 둘러볼 생각으로 방에서 나왔다.

조식을 먹으러 나왔는데 아무래도 스위스 전역에 조식은 정해져 있나 보다.

조식을 먹으러 나왔는데 아무래도 스위스 전역에 조식은 정해져 있나 보다.

며칠째 같은 조식을 먹는데 그래도 나쁘지는 않았다.

살짝 물리기는 했지만….

우연히 베른 대성당을 지나쳤는데 조각이 아주 인상적이었다.

우연히 베른 대성당을 지나쳤는데 조각이 아주 인상적이었다.

밖에 비바람 맞으면서 서 있는 조각들이 엄청 정교하고 황금빛으로 빛나고 있었다.

꽤 잘 만들었다고 생각했다.

이미 수많은 성당을 봐 왔기 때문에 이제 감동? 같은 게 좀 덜 해진 기분이다.

베른에는 곰 정원이라고 있다.

베른에는 곰 정원이라고 있다.

말만 들었지 인터넷으로 찾아보지는 않았지만 사람들이 몰려있어 가 봤더니 곰이 있었다.

여기가 곰 정원인가 보다…. 하면서 구경을 하긴 했는데 곰이 좀 불쌍했다.

도시 한복판에 곰만 전시해 둔 동물원 같은 느낌이었다.

장미 정원에도 왔는데 날도 날이고 계절이 겨울을 향해 가는지라 장미는 거의 없었다.

장미 정원에도 왔는데 날도 날이고 계절이 겨울을 향해 가는지라 장미는 거의 없었다.

비도 오는데 꽤 높은 언덕을 오르면서 힘들었다.

그래도 베른의 경치를 보니깐 기분은 좋았다.

다시 메인 시티로 가는 중에 아까는 못 봤던 풍경이 보였다.

다시 메인 시티로 가는 중에 아까는 못 봤던 풍경이 보였다.

다리 위에서 내려다본 베른도 예쁘다.

이미 프라하에서 괴상한 시계를 봐서 그런지 그냥 예쁜 시계구나~ 하면서 지나쳤다.

베른 시계탑에 왔다.

이미 프라하에서 괴상한 시계를 봐서 그런지 그냥 예쁜 시계구나~ 하면서 지나쳤다.

그래도 예쁘긴 예뻤다.

저녁은 숙소로 들어가기 전에 마트에서 사 갔다.

저녁은 숙소로 들어가기 전에 마트에서 사 갔다.

닭다리랑 볶음밥이 보이길래 맛있어 보여서 샀는데 닭이 참 밍밍하고 식어있어서 살짝 실망했지만 그래도 괜찮게 먹었다.

매일 아침 빵만 먹으니 밥이 그리웠나 보다

별거 안 했지만 알찬 하루가 끝났다.

하루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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숙소 정보

베른 유스 호스텔

Weihergasse 4, 베른, 베른, 스위스, 3005

숙소 특징

직원분들이 아주아주 친절했어요

복층? 같은 곳에 소파도 있는데 쉬기 좋은 장소였어요 조용한 동네에 있어서 분위기도 좋았어요

조식도 맛있어요

숙소에서 저녁도 팝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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