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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11.15 세계 여행 영국 런던 2

영국 해외여행 기록. 전날의 아쉬움을 뒤로한 채 또 새로운 하루가 시작되었다. 어제 생각보다 런던을 많이 구경했다고 생각했는데 호스텔에서 같은 방을 쓰던 친구들의 추천으로 또 여러 곳을 알게 되었다.

영국 여행 기록🔗

전날의 아쉬움을 뒤로한 채 또 새로운 하루가 시작되었다.

어제 생각보다 런던을 많이 구경했다고 생각했는데 호스텔에서 같은 방을 쓰던 친구들의 추천으로 또 여러 곳을 알게 되었다.

같은 방에 있던 친구들은 라이언 에어에서 extra charging을 담당한다고 했었다.

이 친구들이 열심히 일해서 그 악명 높은 라이언 에어가 되었을까 하는 생각을 잠깐 했었다.

아침으로 잉글리시 브렉퍼스트를 먹었다.

아침으로 잉글리시 브렉퍼스트를 먹었다.

“은근"맛있었다.

너무 기대를 안 하고 와서 그런지는 몰라도 꽤 맛있게 먹었다.

근데 가격은 진짜 사악했다

15파운드였나 17파운드였나 기억은 잘 나지 않았는데 암튼 되게 비쌌다.

그리고 베른에 있을 때 비가 와서 H&M에서 우산을 샀는데 여기 들어올 때 입구에 우산을 두고 오라고 해서 두고 식사를 다 마치고 밖으로 나갈 때 보니깐 내 우산이 없었다.

직원한테 말하니깐 비슷한 우산을 줬다.

들어올 땐 h&m이었다가 나갈 땐 중국산이 되는 게 뭘까요?

정답은 내 우산이다.ㅜㅜ

런던 브리지로 가던 길에 네온사인으로 호랑이 같은 게 장식되어 있어서 찍어봤다.

런던 브리지로 가던 길에 네온사인으로 호랑이 같은 게 장식되어 있어서 찍어봤다.

꽤 잘 만들어놨다.

내가 갔던 날이 흐려서인지 아니면 원래 런던이 흐려서인지 모르겠지만 날이 그렇게 좋지 않았다.

내가 갔던 날이 흐려서인지 아니면 원래 런던이 흐려서인지 모르겠지만 날이 그렇게 좋지 않았다.

그래도 꽤 예쁜 런던 브리지를 보고 왔다.

밤에 오면 더 예쁘다던데 다음에 기회가 있으면 밤에 와보아야겠다고 생각만 했다.

어느덧 11월이 되면서 연말이 가까워졌다.

어느덧 11월이 되면서 연말이 가까워졌다.

그래서인지 유럽 곳곳에는 벌써 크리스마스를 준비하는 게 보였다.

유럽 사람들이 크리스마스에 얼마나 진심인지 조금이나마 체험했다.

유럽은 이런 유명한 곳이나 어떤 건물들에 들어갈 때 항상 짐검사를 했다.

대영 박물관에 왔다.

유럽은 이런 유명한 곳이나 어떤 건물들에 들어갈 때 항상 짐검사를 했다.

최근에 유럽에 테러가 많이 벌어진 뒤로 짐 검사를 더 철저하게 한다고 했다.

기괴한 조각품들이 있어서 사진을 찍었다.

기괴한 조각품들이 있어서 사진을 찍었다.

역시 도둑질의 민족답게 세계 각국의 유물들이 있었고 그중에 한국의 유물도 있었다.

역시 도둑질의 민족답게 세계 각국의 유물들이 있었고 그중에 한국의 유물도 있었다.

한국실이라고 따로 존재하는 게 좋기도 했는데 한편으로는 따로 한국실을 만들 만큼 많이 훔쳐왔다는 이야기의 반증이기도 해서 씁쓸하다.

다시 누군가 훔쳐서 한국으로 가져오면 좋겠다.

트라팔가 광장에 왔다.

트라팔가 광장에 왔다.

여기도 곳곳에 크리스마스 마켓이 열 준비를 하고 있었다.

블로그를 쓰다 보면서 느끼는 건데 가끔 그 도시를 잘 못 즐겼다고 생각했는데 사진을 보면서 떠오르는 기억을 보면 되게 잘 돌아다녔다.

영국의 유명한 근위병도 봤다.

영국의 유명한 근위병도 봤다.

물론 근위병 교대식도 볼 수 있었는데 뛰어가야 해서 그렇게 까지는 보고 싶지 않아서 그냥 넘겼다.

언젠간 다시 오면 되니깐

사실 어제 뮤지컬 끝나고 숙소로 걸어오면서 봤었는데 낮에 해 떠있을 때 보니깐 또 달랐다.

빅벤도 봤다.

사실 어제 뮤지컬 끝나고 숙소로 걸어오면서 봤었는데 낮에 해 떠있을 때 보니깐 또 달랐다.

문명이라는 게임에서 나오는 건물이라 신기하게 쳐다봤다.

빅벤 근처에 버킹엄 궁전이 있다.

빅벤 근처에 버킹엄 궁전이 있다.

빅벤 근처에 버킹엄 궁전이 있다.

사실 이미 다리에 피로가 상당해서 더 이상 들어가지 않고 그냥 밖에서 구경만 하다 나왔다.

잠깐 구경해도 보기 본 거니깐..

숙소로 돌아가는 길에 사치 갤러리가 있어서 들려볼까 했다.

숙소로 돌아가는 길에 사치 갤러리가 있어서 들려볼까 했다.

당시에 기안 84가 사치 갤러리에서 전시를 한다고 해서 입구에 가 봤는데 입장료가 있어서 그냥 나왔다.

인터넷으로 충분히 볼 수 있으니깐 괜찮다.

숙소로 돌아와서 가방에 남아있던 짜파게티와 마트에서 사 온 삼겹살로 짜파게티를 해 먹었다.

숙소로 돌아와서 가방에 남아있던 짜파게티와 마트에서 사 온 삼겹살로 짜파게티를 해 먹었다.

내일 비행기를 타야 하니깐 가방에 있는 것도 최대한 비우고 미리 짐도 정리를 해 놨다.

내일은 또 다른 대륙으로 가는 날이라 신기하고 기대된다.

유럽은 또 안 올 거라는 생각에 조금 아쉽기도 했지만 다시 돌아오게 된다.

이때 좀 덜 아쉬워할걸……

하루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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숙소 정보

Urbany Hostel London

48-49 Prince’s Square Paddington, 하이드 파크, 런던, 영국, W2 4PX

숙소 특징

위치가 괜찮습니다.

버스나 언더그라운드를 타기 적당한 위치에 있습니다.

저녁에도 꽤 안전해 보이는 주택가에 있습니다.

스텝들이 친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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