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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10.24 세계 여행 이탈리아 로마 4

이탈리아 해외여행 기록. 어제 같은 방에 있던 분과 저녁을 먹고 이것저것 얘기를 하다 콜로세움 안에 들어가는 방법을 알았다. 약간의 티켓팅? 같은 걸 하면 예약하고 들어갈 수 있다고 들어서 오늘은 콜로세움에 들어가려고 한다.

이탈리아 여행 기록🔗

어제 같은 방에 있던 분과 저녁을 먹고 이것저것 얘기를 하다 콜로세움 안에 들어가는 방법을 알았다.

약간의 티켓팅? 같은 걸 하면 예약하고 들어갈 수 있다고 들어서 오늘은 콜로세움에 들어가려고 한다.

콜로세움으로 가는 길에 피자가 먹고 싶어서 피자집으로 들어왔다.

콜로세움으로 가는 길에 피자가 먹고 싶어서 피자집으로 들어왔다.

네모난 피자를 그램 단위로 파는 가게였는데 아란치니가 보여서 아란치니도 하나 고르고 피자는 조금만 잘랐다.

아란치니를 TV로 봤을때는 튀긴 주먹밥이라고 했는데 뭔가 조금 달랐다.

설명할 수는 없지만 뭔가 다르다….

콜로세움 예약시간이 생각보다 꽤 남아있어서 근처에 성당에 또 왔다.

콜로세움 예약시간이 생각보다 꽤 남아있어서 근처에 성당에 또 왔다.

이탈리아는 성당만 봐도 재미있다.

성당마다 다른 그림도 있고 다른 조각상들이 있으니깐 보는 맛이 좋다.

최후의 만찬이 금으로 되어있어서 찍었다.

최후의 만찬이 금으로 되어있어서 찍었다.

옛 로마 사람들은 돈이 참 많았나 보다..

엄청난 권력이 느껴졌다.

역시나 천장은 금으로 되어있다.

역시나 천장은 금으로 되어있다.

기둥을 타고 올라가면 그림이 있고 건물의 패턴은 비슷하지만 조금씩 다른 매력을 느낄 수 있다.

콜로세움 안으로 들어왔다.

콜로세움 안으로 들어왔다.

들어오는 줄이 꽤 길어서 지쳤다.

날도 엄청 더웠는데 사람도 많고….

그리고 한국어로 설명해 주는 오디오가 있었는데 그쪽도 줄이 길어서 그냥 무작정 들어왔다.

옛날에 핸드폰도 없던 시절에 귀족들이 여기 와서 검투사 경기, 각종 행사를 봤을 때 얼마나 재미있었을까 생각도 하면서 이것을 짓기 위해 얼마나 많은 노예가 필요했을지 여러 가지 상상을 하게 만들었다.

그래도 역시나 장관이었다.

그래도 역시나 장관이었다.

콜로세움을 다 보고 포로 로마노 안에 들어갔는데 엄청 넓었다.

콜로세움 + 포로 로마노만 해도 하루를 다 써야 볼 수 있을 정도로 넓었는데 너무 힘들어서 그냥 중간에 보다가 나왔다.

사실 도망쳤다는 게 더 맞는 표현 같다 너무 더웠어요…

콜로세움, 포로 로마노를 보면서 지쳐서 쉴 곳이 필요했다.

콜로세움, 포로 로마노를 보면서 지쳐서 쉴 곳이 필요했다.

근처에 산티냐치오 교회에 들어가서 여느 때와 같이 기도하는 척을 하다 위를 올려다봤는데 정말 아름다운 그림이 있었다.

이런 예상치 못한 것을 보는 재미에 여행할 때 계획을 안 짜게 된다.(합리화)

또 젤라토를 먹으러 왔다.

또 젤라토를 먹으러 왔다.

한국에서 비싸다고 생각해서 굳이 찾아 먹지 않았지만 이상하게 이탈리아에서는 자주 사 먹는다.

눈에 자주 띄기도 하고 3유로라고 적혀있으면 왠지 모르게 싼 것 같은 느낌도 있으니까

근데 싸지 않다.

식사 동행이 좋은 이유는 여러 가지 메뉴를 시켜서 나눠먹을 수 있다는 게 가장 크다.

저녁 동행을 구했다.

식사 동행이 좋은 이유는 여러 가지 메뉴를 시켜서 나눠먹을 수 있다는 게 가장 크다.

심지어 얼마 먹지도 못 하는데 여러 메뉴를 시킬 수는 없는 노릇이니깐

나를 포함해서 4명이 있었는데 그중 한 분이 밥을 다 먹고 그림을 그려주셨다.

인스타에 종종 그림을 올리신다고 하셨는데 내가 좋아하는 오토바이와 로마에 있는 콜로세움을 그려 주셨다.

로마에서 마지막 밤 역시 특별해졌다.

하루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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숙소 정보

Via Principe Amedeo, 132

숙소 특징

한인 민박 아닙니다.

숙소에 말도 안 되는 규칙이 있습니다.

가능하면 이용하지 않는 걸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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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oistory.github.io roistory.github.i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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