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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10.27 세계 여행 이탈리아 플로렌스(피렌체) 2

이탈리아 해외여행 기록. 플로렌스(피렌체)에서 마지막 날이다. 딱히 할 건 없었지만 스테이크가 유명한 도시니깐 스테이크를 한 번 더 먹기로 하고 저녁 동행을 미리 구해놨다.

이탈리아 여행 기록🔗

플로렌스(피렌체)에서 마지막 날이다.

딱히 할 건 없었지만 스테이크가 유명한 도시니깐 스테이크를 한 번 더 먹기로 하고 저녁 동행을 미리 구해놨다.

오전에 뭐 할지를 모르겠어서 일단 나갔다.

딱히 할 것도 없었고 그래도 두오모는 한 번 가봐야 하지 않을까 하면서 줄을 서기 위해 피렌체 대성당 앞으로 갔다.

딱히 할 것도 없었고 그래도 두오모는 한 번 가봐야 하지 않을까 하면서 줄을 서기 위해 피렌체 대성당 앞으로 갔다.

근데 생각보다 사람이 없어서 그냥 들어갈 수 있었다.

전망대에 올라가는 건 돈이 들어서 가지 않기고 했다.

이미 미켈란젤로 광장에서 충분히 봤다고 생각하기 때문이지만 후회하지는 않는다 걸어 올라가기 싫었기 때문에…

역시나 성당 안에는 엄청나게 화려한 그림들, 스텐인글라스가 있었다.

굉장하구나… 하면서 밖으로 나왔다.

플로렌스(피렌체)를 여기저기 돌아다니다가 산타 크로체 광장을 발견했다.

플로렌스(피렌체)를 여기저기 돌아다니다가 산타 크로체 광장을 발견했다.

두오모보다 사람이 많지 않았지만 충분히 예쁜 성당도 발견했다.

굉장히 한적한 곳이라고 느껴졌다.

그래서 구경하기 위해 근처에 젤라토 가게로 향했다.

사실 지겨울 법한데 계속 다른 맛으로 먹으니깐 계속 먹을 수 있다.

또 젤라토다.

사실 지겨울 법한데 계속 다른 맛으로 먹으니깐 계속 먹을 수 있다.

문득 한 가지 의문이 생겼다.

컵에 담긴 젤라토나 콘에 담긴 젤라토나 가격은 같은데 그럼 바삭한 콘을 먹을 수 있는 콘으로 사는 게 이득이 아닐까?

근데 왜 사람들은 컵에 담겨 있는 걸 살까?

손에 묻는 게 콘을 먹는 것보다 싫은 걸까?

이런 이상한 상상도 하면서 시간을 보냈다.

다리 위에서 해가 지는 것을 구경했다.

다리 위에서 해가 지는 것을 구경했다.

다리 위에서 해가 지는 것을 구경했다.

선셋이 참 예쁘다.

한국에서 보는 태양이랑 같은 태양일 텐데 왜 다르게 느껴지는지 모르겠다.

한국에서는 여유가 없어서 그럴까?

이번 스테이크는 ZAZA로 왔다.

이번 스테이크는 ZAZA로 왔다.

저번에는 달오스떼에 갔으니 다른 식당을 가고 싶었다.

음 빵맛은 압도적으로 달오스떼가 맛있었는데 스테이크는 비슷했다.

그 밖에 다른 음식도 맛있었고 식사 자리도 굉장히 재미있었다.

만난 분들 모두 좋은 사람들이었다.

저녁을 먹고 근처에 맛있다는 젤라토 가게에 왔다.

또! 젤라토

저녁을 먹고 근처에 맛있다는 젤라토 가게에 왔다.

여기 젤라토 진짜 맛있었다.

맛은 뭘 골랐는지 잘 기억나지 않았지만 엄청 성공적인 선택이었다.

여기서 먹은 젤라토가 이탈리아에서 먹은 젤라토 중에서 제일 맛있던 것 같다.

숙소로 돌아오니 예쁜 전구가 켜져 있었다.

숙소로 돌아오니 예쁜 전구가 켜져 있었다.

플로렌스(피렌체)의 마지막 밤이 지나가고 있었다.

내일은 밀라노로 가는 날이라 짐도 좀 싸두고 미리 나갈 준비를 마치고 하루를 마무리했다.

하루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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숙소 정보

플러스 플로렌스 호스텔

S. Caterina d’Alessandria Street 15/17, 피렌체 역사 지구, 피렌체 / 플로렌스, 이탈리아, 50129

숙소 특징

꽤나 쾌적하고 큰 규모의 호스텔입니다.

위치가 살짝 애매했지만 그래도 추천할 만한 거리에 있습니다.

식당도 넓고 탁구대도 있고 수영장도 있습니다.

꽤 만족한 숙소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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