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ip to content

2022.11.20~21 세계 여행 캐나다 몬트리올 1

캐나다 해외여행 기록. 역시 버스를 타고 왔는데 킹스턴에 버스 정류장이 없어서 꽤나 난감했었다. 그냥 무작정 내렸던 곳에 서서 버스를 기다렸는데 동네 주민이 여기 아니라고 저쪽이라고 알려줘서 무사히 버스를 탈 수 있었다.

캐나다 여행 기록🔗

킹스턴에서 몬트리올로 왔다.

역시 버스를 타고 왔는데 킹스턴에 버스 정류장이 없어서 꽤나 난감했었다.

그냥 무작정 내렸던 곳에 서서 버스를 기다렸는데 동네 주민이 여기 아니라고 저쪽이라고 알려줘서 무사히 버스를 탈 수 있었다.

감사합니다

몬트리올에 오자마자 토론토에서 만났던 분이 추천해 준 맛집으로 왔다.

몬트리올에 오자마자 토론토에서 만났던 분이 추천해 준 맛집으로 왔다.

푸틴이라는 음식인데 간단하게 말하면 감자튀김 위에 치즈, 그레이비소스, +@ 다

분명 작은 사이즈를 시켰는데 거대한 게 나왔다.

그리고 몬트리올의 공용어의 60%는 불어라서 사람들이 불어를 사용한다.

프랑스에 있으면서 배운 걸 사용할 절호의 기회다 싶어서 인사로 bonjour로 당차게 인사하고 시키는 건 영어랑 바디 랭귀지로 했다.

암튼 불어했으니깐 불어도 할 줄 아는 사람이 되었다.

근데 개인적으로는 생각보다 엄청나게 느끼하고 양도 많아서 다 못 먹고 나왔다.

딱 절반까지만 맛있게 먹었던 것 같다.

아침이 되어서 호스텔 조식을 먹으러 왔다.

아침이 되어서 호스텔 조식을 먹으러 왔다.

토론토에서 먹었던 조식과 상당히 비슷하다.

근데 여기 빵이 더 맛있었다.

몬트리올은 북미의 파리라고 불릴 정도로 파리랑 비슷한 점이 많이 있었다.

몬트리올은 북미의 파리라고 불릴 정도로 파리랑 비슷한 점이 많이 있었다.

건물 양식, 사람들 말이 엄청 특이하다고 생각했다.

특히 구 시가지의 건물들은 좀 큰 도시에 파리를 옮겨두었다고 생각될 정도로 파리랑 비슷했다.

그렇다고 진짜 파리처럼 전부 옛날 건물양식은 아니고 신시가지는 빌딩숲이 있었다.

그렇다고 진짜 파리처럼 전부 옛날 건물양식은 아니고 신시가지는 빌딩숲이 있었다.

두 양식이 존재하는 도시 전경이 아름다웠다.

그 유명한 팀 홀튼에 왔다.

그 유명한 팀 홀튼에 왔다.

팀 홀튼의 시그니처? 메뉴인 프렌치 바닐라를 시켰다.

엄청 맛있는 바닐라 라테? 같은 느낌이었다.

근데 나한테는 너무 많이 달았다. 그래도 맛있게 먹었다.

성 요셉 대성당에 왔다.

성 요셉 대성당에 왔다.

성 요셉 대성당에 왔다.

성 요셉 대성당에 왔다.

엄청 크고 마치 파리의 사크레쾨르 대성당 같은 느낌이 있었다.

사크레쾨르 대성당도 꽤 높은 언덕을 올라가야 하는데 성 요셉 대성당도 꽤 높게 올라왔다.

근데 스케일이 좀 다른 게 입구에 들어가면 언덕 위로 올려주는 셔틀이 따로 있다.

올라가는 건 나랑 어떤 아주머니 한 분만 탔는데도 옮겨다 주셨다.

성 요셉 대성당의 소감은 엄청나게 모던한 성당 + 약간의 유럽 성당 느낌이었다.

분명 크기나 건축은 현대적인 것 같은데 곳곳에 유럽의 흔적이 남아있었다.

유럽의 성당들과 다른 성당을 보니 좀 신선했다.

여기 올라온 이유는 사실 몬트리올의 도시 전경을 보려고 왔는데 날이 썩 좋지 않아서 인지 좀 실망스러웠다.

여기 올라온 이유는 사실 몬트리올의 도시 전경을 보려고 왔는데 날이 썩 좋지 않아서 인지 좀 실망스러웠다.

뭔가 그 가득 차오르는 느낌이 없었다.

아쉽구먼….

그래도 건물은 예쁘다.

그래도 건물은 예쁘다.

혹시 몬트리올에 오셨을 때 시간이 좀 남는 분은 들리는 것 추천합니다.

몬트리올도 크리스마스 준비에 정신이 없다.

몬트리올도 크리스마스 준비에 정신이 없다.

큰 건물 곳곳에 트리도 있고 이 건물처럼 입구에 냅다 장식을 해둔 곳도 심심치 않게 볼 수 있었다.

우리나라에서는 보기 드문 경험이라 매번 보지만 신기하게 보면서 지나갔다.

하루 끝!

​

숙소 정보

Samesun Montreal Central

1586 St-Hubert, 몬트리올 시내, 몬트리올 (QC), 캐나다, H2L 3Z3

숙소 특징

지하철 역에서 꽤 가깝습니다.

에어컨, 히터가 2층 침대 바로에 붙어 있어서 침대 운이 나쁘면 꽤 시끄럽습니다.

바가 있어서 외국인 친구들과 대화하기 좋아요

가장 가까운 지하철역 입구에 노숙자들이 있어서 밤에는 조심하는 게 좋아요

​

​

​

더 다양한 이야기는 아래 링크에 지도를 이용해주세요!

roistory.github.io roistory.github.io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