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ip to content

2024.08.12 태국 파타야 3

태국 해외여행 기록. 오늘은 산호섬 투어가 있는 날이다. 전날 저녁에 예약했는데 아무래도 아침 투어는 숙취로 힘들 것 같아서 오후 반일 투어를 신청해 놨다.

태국 여행 기록🔗

오늘은 산호섬 투어가 있는 날이다.

전날 저녁에 예약했는데 아무래도 아침 투어는 숙취로 힘들 것 같아서 오후 반일 투어를 신청해 놨다.

숙소 앞으로 썽태우가 우리를 픽업하러 왔다.

썽태우에는 이미 한국인 형님 두 분이 타고 계셨다.

간단하게 담소를 좀 나누면서 오니깐 금방 도착했다.

​

선착장에 도착하니 사람들이 진짜 많이 있었다.

선착장에 도착하니 사람들이 진짜 많이 있었다.

다들 어딜 이렇게 오고 가는 걸까나

​

오늘도 모자를 쓰고 나왔다.

오늘도 모자를 쓰고 나왔다.

내 피부는 소중하니깐…..

(근데 존나 탔다)

​

놀러 갈 생각에 즐거워서 함박웃음

놀러 갈 생각에 즐거워서 함박웃음

​

배를 타고 출발하는데 친구들은 숙취 + 멀미로 죽을 맛 인가 보다.

배를 타고 출발하는데 친구들은 숙취 + 멀미로 죽을 맛 인가 보다.

사실 나도 좀 힘들었는데 여행 왔으니깐 즐겨야지 정신 바짝 차리고 놀아야 한다.

산호섬으로 가는 배가 생각보다 굉장히 빠르고 승차감은 아주 별로다.

자꾸 하늘을 날 것 같은 바운스가 생기는데 타이밍 맞춰서 뛰면 진짜 하늘을 날 수 있을 것 같다.

​

스노클링도 했다.

잘 보이지는 않지만 물고기들도 많이 있고 생각보다는 괜찮았다.

바다 상태는 좀 들어가기 싫게 생기긴 했는데 뭐 어때 죽는 것도 아니고

근데 바닷물이 진짜 엄청 짜다.

​

물론 친구들도 다 지쳤다.

사실 놀다 지쳤다.

그만 놀고 싶다.

​

물론 친구들도 다 지쳤다.

물론 친구들도 다 지쳤다.

술 좀 그만 먹어야 하지만 여행 왔잖아 먹어야지 평소에 안 먹고 여행 와서 먹으면 되니깐 조금 더 노력해라 친구들아

​

​

​

​

​

이런 액티비티? 투어가 끝나면 산호 섬에 들어오게 된다.

이런 액티비티? 투어가 끝나면 산호 섬에 들어오게 된다.

산호 섬은 생각보다 시간이 많이 없기도 하고 그냥 편의점에서 밥 먹고 좀 쉬다 보면 다시 파타야로 돌아가게 된다.

아무리 생각해도 반일 투어가 적당한 것 같다.

​

어제와 마찬가지로 숙소에 돌아오자마자 씻고 또 잤다.

어제와 마찬가지로 숙소에 돌아오자마자 씻고 또 잤다.

그리고 어김없이 술을 까고 배달 음식을 시켜서 먹었다.

메뉴는 무삥 ! 태국 꼬치다.

작년에도 꼬치를 맛있게 먹었던 적이 있어서 꼬치를 시켰다.

기가 막히게 맛있는 꼬치와 술을 먹으면서 하루를 마무리했다.

하루 끝!

​

roistory.github.io roistory.github.i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