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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8.15~17 태국 방콕 4

태국 해외여행 기록. 숙취가 너무 심한데 원래 예약되어 있던 숙소로 이동해야 하기 때문에 얼마 자지도 못하고 밖으로 나와야 했다. 체크인까지 3시간 어떻게 버틸까 했는데 태국 국룰 밥 카페다.

태국 여행 기록🔗

숙취가 너무 심한데 원래 예약되어 있던 숙소로 이동해야 하기 때문에 얼마 자지도 못하고 밖으로 나와야 했다.

체크인까지 3시간 어떻게 버틸까 했는데 태국 국룰 밥 > 카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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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으로는 태국의 명물인 베트남 음식을 조졌다.

점심으로는 태국의 명물인 베트남 음식을 조졌다.

점심으로는 태국의 명물인 베트남 음식을 조졌다.

근데 친구 쌀 국수는 거의 1시간이 다 되도록 나오지 않아서 내가 가게에 따지려고 하니깐 친구들이 뭐 하러 화내냐고 했다.

해외에서 이런 상황 있으면 무조건 화를 내야 한다.

당하고만 살기에는 인생은 짧으니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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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에 가서 웹툰을 보면서 체크인 시간을 기다렸다.

카페에 가서 웹툰을 보면서 체크인 시간을 기다렸다.

가게에 우리밖에 없어서 눈치가 좀 보이긴 했지만 들어오려는 사람도 없으니 좋은 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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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크인하고 바로 밖으로 나왔다.

친구가 선글라스를 사러 간다고 해서 젠틀 몬스터로 향했다.

근데 면세점보다 훨씬 비싸서 그냥 안 사고 구경만 실컷 하다가 나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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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가 선글라스를 보는 동안 나는 젠틀몬스터 구석에 있는 가짜 물소?를 봤다.

이거 진짜 신기한 게 움직임이 진짜 자연스러워서 계속 구경했던 것 같다.

별일 없이 15일 하루가 끝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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숙소 옥상에서 수영을 하는데 까마귀? 친구도 같이 수영을 즐겼다.

숙소 옥상에서 수영을 하는데 까마귀? 친구도 같이 수영을 즐겼다.

근데 타이밍이 수영장 갔다가 오니깐 비가 왕창 쏟아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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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일 아침은 또 배달음식으로 먹었다.

16일 아침은 또 배달음식으로 먹었다.

메뉴도 무삥 자주 먹었는데 가게마다 맛이 확실히 많이 다른 것 같다.

그래도 대체로 다 맛있어서 좋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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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지하철을 타고 방콕 좀 구경하려고 한다.

오늘은 지하철을 타고 방콕 좀 구경하려고 한다.

친구 한 명은 오늘 저녁에 먼저 한국으로 돌아간다.

그래서 그냥 간단하게 방콕 구경 좀 하고 기념품을 샀다가 저녁에 라이브 바 가서 놀다가 친구는 한국으로 보내 줄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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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과 같이 빅씨에서 기념품을 잔뜩 사고 지하에 있는 팀 홀튼에 왔다.

나는 아직 안 가지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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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과 같이 빅씨에서 기념품을 잔뜩 사고 지하에 있는 팀 홀튼에 왔다.

작년과 같이 빅씨에서 기념품을 잔뜩 사고 지하에 있는 팀 홀튼에 왔다.

방콕에서 빅씨에서 기념품 사고 팀 홀튼은 국룰입니다.

숙소로 돌아와서 짐을 두고 친구는 집으로 갈 준비를 했다.

나는 안 가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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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러에 있는바? 펍?에 왔다.

여기는 라이브 음악도 해 주고 EDM, 힙합도 같이 틀어준다.

한국으로 가는 친구는 공항에 갈 시간이 될수록 표정이 어두워지고 있다.

너무 재미있었다.

친구야 잘 가거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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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은 우리는 둘이서 새벽까지 술을 먹었다.

진짜 징하게도 먹었던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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잔뜩 취해서 집으로 들어갈 때 콜라랑 술이랑 물을 챙겨갔다.

잔뜩 취해서 집으로 들어갈 때 콜라랑 술이랑 물을 챙겨갔다.

왜 이렇게까지 먹냐고요? 저도 모르겠어요 여행 왔잖아요

하하 하하…. 그만 좀 먹어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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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까지 술을 먹다 일어나서 점심을 먹었다.

새벽까지 술을 먹다 일어나서 점심을 먹었다.

역시나 배달음식 메뉴는 태국 현지식?이다.

생각보다 되게 맛있었는데 숙취가 너무 심해서 적당히 먹다 다시 침대로 들어가서 기절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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찐찐찐 막 음식으로는 태국 볶음밥, 팟타이, 바지락 뭐시기, 모닝글로리, 무삥이다.

찐찐찐 막 음식으로는 태국 볶음밥, 팟타이, 바지락 뭐시기, 모닝글로리, 무삥이다.

마지막 태국 음식까지 잘 챙겨 먹고 집으로 돌아갈 준비를 했다.

기념품을 생각보다 많이 사서 짐 챙기는데 시간이 좀 걸렸다.

매년 친구들이랑 가는 여행이지만 항상 힘들고 항상 재미있는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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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항에 와서 진짜 한국으로 돌아갈 준비를 했다.

공항에 와서 진짜 한국으로 돌아갈 준비를 했다.

그리고 마침 너무나도 졸려서 비행기에 타고 이륙하자마자 바로 뻗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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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 태국의 흔적을 끝으로 태국 여행이 끝이 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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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여행을 요약하자면 술 > 배달음식 > 수영 > 술 > 술 > 술 > 술이었다.

1년 치 술을 진짜 다 먹은 것 같다.

나중에는 술 냄새만 맡아도 취해서 해롱거렸던 것 같은데 평소에도 술 좋아하시는 분들은 진짜 어떻게 그렇게 많이 드시는지 참 궁금하다.

여행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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