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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10.13 세계 여행 포르투갈 라고스

포르투갈 해외여행 기록. 세비아에서 만났던 동행분이 같이 가자고 했던 곳이 라고스였다. 사실 출발하는 날 아침까지 어디로 가는지 몰랐다.

포르투갈 여행 기록🔗

세비아에서 만났던 동행분이 같이 가자고 했던 곳이 라고스였다.

사실 출발하는 날 아침까지 어디로 가는지 몰랐다.

새벽에 일어나서 리스본 공항으로 가서 렌트가 회사 앞에서 만나기로 했다.

다들 제시간에 도착하지 않았지만 뭐 결론적으로 무사히 출발할 수 있었다.

리스본에서 라고스 까지는 2시간 정도가 걸린다.

운전은 한 명 밖에 못 해서 혼자 계속 운전하실 것 같아 다른 동행이 커피를 사 왔다.

센스가 좋은 동행이다.

라고스에 도착하고 구경을 조금 하다 우리는 밥을 먹으러 갔다.

라고스에 도착하고 구경을 조금 하다 우리는 밥을 먹으러 갔다.

메뉴는 피시엔 칩스였는데 생각보다 괜찮았다.

악명? 높은 영국음식 치고는 맛있게 잘 먹었던 것 같다.

밥을 다 먹고 나서는 투어를 신청하러 갔고 투어 신청을 하고 배를 타러 가는데 사람들이 수영복 같은걸 안 입고 그냥 평상복을 입고 있었다.

그래서 물에 안 빠지나 보다 싶었는데 바닷물은 엄청 튀었다.

렌즈를 껴서 그런지 눈이 엄청 빠르게 말라갔다.

멀미는 하지 않았지만 꽤 힘들었다.

바람 + 바닷물이 계속 튀어서…

하지만 앞자리에 앉아 주신 동행분께서 거의 다 막아줬다^^

감사합니다?

유명한 동굴로 들어왔다.

유명한 동굴로 들어왔다.

유명한 동굴로 들어왔다.

유명한 동굴로 들어왔다.

위에 마지막 사진처럼 구멍이 뚫려있는데 되게 예쁜 곳이다.

사진으로 다 담기지 않아서 매우 아쉽다.

여기는 수영, 카약, 배 이렇게 들어올 수 있는데 원래는 수영으로 오려고 했으나 생각보다 파도가 높아서 포기했다.

그 밖에 더 다양한 동굴들을 탐험했다.

그 밖에 더 다양한 동굴들을 탐험했다.

그 밖에 더 다양한 동굴들을 탐험했다.

그 밖에 더 다양한 동굴들을 탐험했다.

포르투갈에 온다면 한 번쯤 오면 좋을 곳이다.

포르투갈에 온다면 한 번쯤 오면 좋을 곳이다.

포르투갈에 온다면 한 번쯤 오면 좋을 곳이다.

정말 아름다운 해안 절벽과 각종 예쁘게 깎여있는 동굴들이 있는 곳이다.

넋을 놓고 본 것 같다.

지금까지 여행은 자연보다는 건물, 도시 위주의 아름다움 이였는데 오래간만에 이런 곳에 오니깐 마음이 정화되는 느낌이었다.

투어가 끝나고 아까 봤던 동굴 바로 옆에 있는 해변으로 왔다.

투어가 끝나고 아까 봤던 동굴 바로 옆에 있는 해변으로 왔다.

바닷물에 들어가고 싶었지만 생각보다 파도가 높고 추워서 나는 패스했다.

대시 모래에 앉아서 충분히 즐겼으니깐 그걸로 오케이..

친절한 사람들… 감사합니다.

친절한 사람들… 감사합니다.

사진도 찍어주셨다.

친절한 사람들… 감사합니다.

혼자서 이렇게 앉아 있으니깐 왜 가만히 있냐고 하면서 사진을 찍으셨다.

혼자서 이렇게 앉아 있으니깐 왜 가만히 있냐고 하면서 사진을 찍으셨다.

혼자서 이렇게 앉아 있으니깐 왜 가만히 있냐고 하면서 사진을 찍으셨다.

참 좋았던 것 같은데

다시 가고 싶다.

열심히 놀 준비를 하고 갔지만 그냥 구경만 실컷 하다가 왔다.

열심히 놀 준비를 하고 갔지만 그냥 구경만 실컷 하다가 왔다.

그래도 만족스러운 여행이었다.

투어가 끝나고 돌아갈 때는 더 빨리 밟는지 눈을 뜨기도 힘들 정도였다.

라고스 여행이 끝나고 다시 리스본으로 돌아가는 길의 풍경도 예뻤다

라고스 여행이 끝나고 다시 리스본으로 돌아가는 길의 풍경도 예뻤다

분홍색 하늘이 좋았다.

같이 간 사람들도 좋은 사람들이고 좋은 곳에 와서 기억에 많이 남아있다.

마지막으로 리스본으로 돌아와서 동행분들과 저녁을 먹고 헤어졌다.

마지막으로 리스본으로 돌아와서 동행분들과 저녁을 먹고 헤어졌다.

마지막으로 리스본으로 돌아와서 동행분들과 저녁을 먹고 헤어졌다.

마지막으로 리스본으로 돌아와서 동행분들과 저녁을 먹고 헤어졌다.

우연히 세비아에서 만나서 같이 여행을 다녀온 동행분께 참 감사하다.

같이 가자고 안 했으면 평생 이런 곳을 몰랐지 않았을까 하는 마음에 하루를 마무리한다.

하루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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숙소 정보

애비뉴 룸 앤 스위트

Rua Rodrigues Sampaio 138, 바이샤, 리스본, 포르투갈, 1150-2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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숙소 특징

제가 묵었던 방은 2층 침대였는데 난간이 없어서 꽤나 아찔했습니다.

방도 엄청 작고 개인 물품 보관하는 곳이 좁았습니다.

직원들은 친절했습니다.

샤워실도 컨디션이 꽤나 좋았습니다.

위치는 살짝 애매했어요 교통편은 좋으나 걷기는 애매한 위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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