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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10.16 세계 여행 포르투갈 포르투 2

포르투갈 해외여행 기록. 아주 좋은 첫인상을 남겼던 포르투의 둘째 날이다. 사실 포르투에 도착한 날 카카오톡이 안 되면서 사장님과 컨텍도 문제가 있었고 동행하기로 했던 사람들과 연락도 안되고 같은 숙소를 사용하는 사람들 하고도 연락이 잘 되지 않았다.

포르투갈 여행 기록🔗

아주 좋은 첫인상을 남겼던 포르투의 둘째 날이다.

사실 포르투에 도착한 날 카카오톡이 안 되면서 사장님과 컨텍도 문제가 있었고 동행하기로 했던 사람들과 연락도 안되고 같은 숙소를 사용하는 사람들 하고도 연락이 잘 되지 않았다.

생각보다 곤란한 상황이 오래갔는데 그래도 사장님께서 잘 대처해 주시고 이것저것 신경 써 주셨다.

아침에 민박집 사장님께서 맛있는 아침을 차려주셨다.

그것도 완전 정통 한식으로 전날 라면을 먹어서 한식 당분간 안 먹어도 괜찮은 상태였지만 이왕 차려주신 거 맛있게 먹었다.

날이 그렇게 화창하지는 않았지만 돌아다니는데 아무런 문제는 없었다.

날이 그렇게 화창하지는 않았지만 돌아다니는데 아무런 문제는 없었다.

비가 올듯하면서 오지 않은 날씨였던것 같다.

몇몇 사람들은 포르투갈은 우버가 싸다고 우버를 타고 다녔고 나는 몇 푼이라도 아껴보자고 열심히 걸어 다녔다.

숙소에 있는 정원? 뒷마당? 같은 곳이다.

숙소에 있는 정원? 뒷마당? 같은 곳이다.

밖으로 나가기 전에 날씨가 어떤지 춥지는 않은지 확인을 할 수 있고 귀여운 고양이들과 아침부터 놀 수 있다.

고양이랑 놀다가 밖으로 나갔다.

구름이 많이 껴 있는 게 뭔가 분위기가 심상치는 않았다.

구름이 많이 껴 있는 게 뭔가 분위기가 심상치는 않았다.

나오기 전 아침밥을 먹을 때 숙소 사람들끼리 저녁 11시에 1층에서 모이자고 약속을 했고 뭘 싹수? 고민하면서 하염없이 걸어갔다.

관광객들은 보통 잘 가지 않는 곳으로….

수정궁 공원에 도착하니깐 별의별 새들이 다 보였다.

수정궁 공원에 도착하니깐 별의별 새들이 다 보였다.

입구부터 공작이 대놓고 있었으니깐..

아마도 동물 친화적인 공원인 것 같다.

수정궁 공원으로 온 이유는 약간 고 지대에 있어서 도시를 내려다보기 좋다는 카더라를 들었기 때문이다.

실제로 내려다보기는 좋았지만 다른 곳에서 보는 포르투가 더 예쁘다.

실제로 내려다보기는 좋았지만 다른 곳에서 보는 포르투가 더 예쁘다.

실제로 내려다보기는 좋았지만 다른 곳에서 보는 포르투가 더 예쁘다.

실제로 내려다보기는 좋았지만 다른 곳에서 보는 포르투가 더 예쁘다.

시간이 넘치거나 갈 데가 없어지면 방문하는 걸 추천하는 곳이다.

굳이 여기 오지는 마세요

애매한 시간에 배가 고파서 간단하게 뭐 좀 먹자 하고 햄버거를 먹으러 왔다.

애매한 시간에 배가 고파서 간단하게 뭐 좀 먹자 하고 햄버거를 먹으러 왔다.

풀드포크 버거를 시켰는데 생각보다 엄청 느끼하다.

콜라로 해결이 안 되어서 더부룩한 상태로 돌아다니게 되었다.

비가 올 것 같아서 숙소로 걸어갔다.

비가 올 것 같아서 숙소로 걸어갔다.

가는 도중에 에그 타르트 가게에 사람들이 꽤나 많길래 나도 줄을 서서 사 왔다.

숙소에 도착한 뒤에 쟁여놓은 콜라랑 같이 먹었는데 맛있었다.

하지만 이걸 먹겠다고 포르투갈에 올 맛은 아니었기 때문에 있을 때 좀 즐겨두려고 한다.

잠깐 비가 왔고 비가 그칠 때까지 기다리다 저녁을 먹으러 나왔다.

잠깐 비가 왔고 비가 그칠 때까지 기다리다 저녁을 먹으러 나왔다.

라고스에 같이 갔던 사람들이 전부 포르투에 있어서 같이 먹자고 하길래 나왔다.

한국인에게 아주 유명한 스폿인 모루 정원에서 모이기로 했다.

모루 정원에서 포르투 와인을 무리 지어 마시고 있는 사람들은 대게 한국인들이다.

그만큼 한국인이 많이 있었다.

사람들을 기다리면서 사진도 같이 찍었다.

사람들을 기다리면서 사진도 같이 찍었다.

야경이 참 예쁜다.

한국에서는 잘 보러 다니지도 않았는데 왜 이렇게 야경을 보러 다녔을까….

혹시 송파구에 야경 보기 좋은 곳 있으면 알려주세요!

억지로 뒤돌아서 사진을 찍고 밥을 먹으러 갔다.

억지로 뒤돌아서 사진을 찍고 밥을 먹으러 갔다.

늦게 도착하시는 분이 계셔서 먼저 식당을 정하고 그곳에서 만나기로 했었다.

다들 리스본, 라고스에서 만났던 사이라 좀 더 살갑게 인사하고 재미있게 밥을 먹었다.

이것저것 얘기를 하다 2차로 술 마시러 가자고 했는데 나는 숙소 사람들과 약속이 있다고 거절하고 먼저 숙소로 향했다.

숙소에 도착하니 하나 둘 모이기 시작했고 사장님께서 떡볶이를 만들어주셨다.

숙소에 도착하니 하나 둘 모이기 시작했고 사장님께서 떡볶이를 만들어주셨다.

다들 와인을 드실 때 나는 콜라만 먹었다.

그것도 엄청 많이….. 술보다 콜라가 더 맛있는데….

새로 오신 분들도 계시고 전에 계셨던 분들도 있는데 진짜 너무 재미있었다.

모두 다 즐겁게 대화하고 즐겁게 놀았던 것 같다.

누구 하나 소외되거나 하지 않아서 더 좋았다.

행복한 저녁이었다.

하루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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숙소 정보

오다가다 포르투 한인민박

R. do Barão de São Cosme 28, 4000-500 Porto, 포르투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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숙소 특징

고양이들이 완전 개냥이에 너무 귀엽습니다.

저녁에 다 같이 모여서 얘기하면서 술 먹는 시간이 있습니다.

원한다면 중간에 일찍 들어가거나 참여하지 않아도 괜찮습니다.

침대도 컨디션이 아주 좋습니다.

아침밥도 잘 나와요!

사장님이 친절하세요

유일한 단점? 화장실이 1개였어요 (3층 기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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