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10 홍콩, 마카오 여행
홍콩-마카오 해외여행 기록. 2013년, 중학교 3학년 때, 처음으로 해외에 나가본 적이 있었다. 여행은 항상 설렘을 자아내는 매력이 있었는데, 특히 첫 번째 해외여행의 의미는 생각보다 더 크게 다가왔다. 그 여행은 가이드가 안내하는 패키지 여행이었고, 시간과 일정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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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콩-마카오 여행 기록🔗
2013년, 중학교 3학년 때, 처음으로 해외에 나가본 적이 있었다. 여행은 항상 설렘을 자아내는 매력이 있었는데, 특히 첫 번째 해외여행의 의미는 생각보다 더 크게 다가왔다.


그 여행은 가이드가 안내하는 패키지 여행이었고, 시간과 일정이 제한적이었다. 그러나 그 경험이 나중에 자유여행을 찾게 만들었다.


홍콩에서의 여행은 매혹적이었다. 그곳의 음류수를 특히 좋아했는데, 허유산에서 갈아 만든 망고 주스는 지금 생각해도 내 생애 최고의 음료수였을지도 모른다.



홍콩은 야경이 아름다웠지만, 별다른 특별한 매력은 없었다. 그러나 마카오는 다르게 느껴졌다.



과거 포르투갈의 식민지로서의 역사를 간직하고 있어, 포르투갈의 문화가 건물, 음식 등 곳곳에 스며들어있어 홍콩과는 또 다른 나라에 온 듯한 느낌을 받았다.
특히 에그타르트는 너무 맛있어서 그 여행 이후로도 오랫동안 생각이 났던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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