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 [핵심 키워드] 여행 후기 — [핵심 정보/장소/코스]
[지역] 여행에서 직접 경험한 [핵심 주제]를 정리했습니다. [교통/숙소/맛집/비용/코스]와 실제 방문 팁까지 한 글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국내기타 여행 일정과 현장 경험을 담은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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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과 관심사를 담은 기록. ETC주짓수 서울특별시 송파구 새말로8길 3 2층 문정동 주짓수 체육관이에요 제가 6년째 다니고 있죠
일상과 관심사를 담은 기록. 그동안 제가 그리웠나요 그리웠다는 걸로 알고 백수 시절에 새벽에 일어나서 갑자기 머랭이 치고 싶었어요
일상과 관심사를 담은 기록. 설이 지나고 어느덧 한국에 돌아온 지 3개월이 다 되어 가는데요 그동안 뭐 하면서 지냈는지 궁금하지 않으신가요?
일상과 관심사를 담은 기록. 한국에 돌아온 지 어느덧 한 달이 다 되어가네요 일단 Merry Christmas!🎄🎅🎸🎷✨
호주 생활 기록. 사실 시드니에 도착한 순간부터 감기에 걸려있었는데요 그리고 선샤인 코스트보다 추운 날씨 등등으로 컨디션 난조에 아주 상태가 메롱 했답니다
호주 생활 기록. 인간은 같은 실수를 반복한다고 하죠? 제 실수는 뭐냐면요 아침 비행기를 예약했다는 거죠
호주 생활 기록. 브리즈번 공항 주차장에서 잠 좀 자고 일어나서 시드니행 비행기를 타러 갔어요 체크인을 마치고 맥도날드에 왔답니다
호주 생활 기록. 슬슬 귀국을 준비하면서 요것 저것 해내고 있습니다 그 와중에 선샤인 코스트 모임에서 갑자기 핼러윈이라고 클럽에 가자고 하는 클럽 악귀 형님 따라
호주 생활 기록. 이제 진짜 한국 갈 날이 얼마 남지 않았어요 하지만 아직도 정확한 날짜는 미정인 상황
호주 생활 기록. 저는 여느 때와 다름없이 다이내믹한 생활을 하고 있어요 일단 간단하게 국밥부터 슥 먹어주고요
호주 생활 기록. 블로그 글 쓴 지 얼마 안 되었다고 생각했는데 생각보다 오래되었군요..... 그치만 요즘 일하느라 지치고 힘들어서 딱히 뭔가 할 시간이 많이 없었어요
호주 생활 기록. 사실 지금도 별반 다를 바 없는 상황입니다! 물론 저번보다는 상황이 좀 좋아졌지만! 두둥
호주 생활 기록. 여러분 조졌다는 말 자주 쓰시나요 저번 글에 못 올렸던 새로운 집에 있는 수영장입니다
호주 생활 기록. 한국에 비가 많이 왔다고 하던데 다들 안 다치셨으면 좋겠네요 이사 가기 전에 남은 식재료 처리할 겸 짜파게티 + 불닭 + 삼겹살 + 소시지를 먹었어요
호주 생활 기록. 요즘 한국은 부쩍이나 덥고 습하고 벌레들이 넘친다는 소식이 있더라고요 호주에 나와 있는 기간에 한국은 왜 괴담만 들리는 건지 전혀 모르겠어요
호주 생활 기록. 요즘 너무 할 일도 없고 특별한 일도 없어서 블로그 거리가 없었는데요 그래도 생존 신고라도 해야 할 것 같아서 없는 일 모아 모아 왔습니다
호주 생활 기록. 오늘 이 신비한 동물 사전 특집을 위해서 제가 굳이 굳이 동물원까지 다녀오고 열심히 호주에서 생활하면서 봤던 벌레, 동물들의 사진을 수집해 왔습니다 물론 아직 못 만난 친구들도 많이 있고 동물원에 있던 동물들이니 온순하지만 나중에 야생의 캥거루나 코알라를…
호주 생활 기록. 처음으로 해외에서 맞는 생일인데 사실 한국에 있었더라도 뭐 특별한 걸 하지는 않았어요 항상 어머니가 차려주시는 생일상 그리고 엄마 딸이 사 오는 케이크 매년 비슷하게 흘러갔는데 혼자 맞이 한 생일은 흠... 뭐랄까 그냥 평소와 비슷한 느낌?
호주 생활 기록. 요즘 데가 살고 있는 곳은 아침과 저녁에는 춥고 낮에는 더럽게 더운 날들이 반복되고 있어요 덤으로 비도 왕창 오다 안 오다 그러더라고요
호주 생활 기록. 다들 잘 지내시나요 제가 있는 호주는 요즘 아침저녁으로 무척이나 바람이 차답니다 한국은 어떤지 궁금하거나 그립진 않지만 뭐 다들 잘 지내시겠죠 그래도 얼굴 한 번씩 보고 싶군요
호주 생활 기록. 요즘 회사 일은 쉬는데 병원이다 약속이다 아주 바쁘진 않지만 한가롭지도 않은 나날을 보내고 있어요 최근에 시티에 아주 자주 갔는데 이번엔 시티 다녀온 이야기 중심으로 해 볼게요
호주 생활 기록. 저는 호주에 워홀을 와서 방화문 공장에서 문을 만들다가 손목을 다쳤어요 제가 겪은 일이나 제 생각을 아주 주관적으로 이야기할게요
호주 생활 기록. 요즘 날이 부쩍 덥다 춥다를 반복하더라고요 (호주 기준) 아무튼 오래간만에 온 김에 그동안 근황을 좀 풀어 보겠습니다
호주 생활 기록. 요즘 집에서 요리를 좀 많이 하게 되었어요 밥을 먹을라니 깐 이왕 귀찮게 밥할 거 잘 해먹자는 생각이 들어서 좀 열심히 했던 것 같아요 근데 식비가 너무 많이 들어서 이제 적당히 해야겠어요
호주 생활 기록. 평소와 다름없이 출근 퇴근 운동 집 이런 식으로 노잼 인생을 살고 있었어요 그러던 중 꿀잼? 이벤트가 발생했어요
일상과 관심사를 담은 기록. 갑자기! 빌런 특집을 하고 싶었지만 빌런이란 아주아주 주관적인 부분이니깐 빌런만으로 글을 쓰자니 내가 사람을 내 멋대로 판단하는 아주 나쁜 사람인 것 같아서 회고록을 빌어 빌런에 대한 얘기를 아주 살짝 곁들여 보려고 합니다 회고록이라고 해 봤자 저는…
호주 생활 기록. 당분간은 블로그 쓸 만큼 특별한 일이 없을 줄 알았는데 잠깐 사이에 생겨버리네요 평소처럼 일하고 운동하고 집안일하고 반복하는 중이었어요
호주 생활 기록. 사진을 거의 안 찍어서 글빨로 승부 보려고 합니다 12월 31일 항상 춥게만 보냈던 날인데 호주는 따뜻하다 못해 뜨겁습니다
일상과 관심사를 담은 기록. 어느덧 2024년 마지막 날이 되었네요 저에게는 엄청나게 다사다난 했던 한 해였는데 여러분들은 어떠셨나요?
호주 생활 기록. 해외에서 보내는 크리스마스는 두 번째인 것 같은데요 2022.12.25 세계 여행 미국 뉴욕 9 뉴욕에 있는 동안 많이 추웠었다. 그래서 컨디션이 썩 좋지 않았는데 다음날 다시 유럽으로 가야 하기도 해... m.blog.naver.com
호주 생활 기록. 저는 일에 이제 익숙해져 가는 것 같아요 팔도 좀 덜 아프고 이제 문짝 만드는 과정이 좀 익숙해졌어요 그리고 어쩌다 보니 첫 자취를 호주에서 하게 되었는데 흠.... 나름 잘 지내고 있는 것 같아요
호주 생활 기록. 저번 포스팅까지는 그저 놀기만 하는 워홀 온 사람이었는데 이번 주부터는 전직을 성공했어요 연말에 일 구하기 더 힘들다는데 어떻게 하지... 하면서 조마조마했었는데 다행히도 호주 나라에서 한인 에이전시를 만나 지금은 Niagara park라는 곳에서 방화문을…
호주 생활 기록. 맞아요 생각보다 시간이 많이 남더라구요 여러 군데 찔러 넣었는데 하나도 답이 안 와서 이대로 12월 말이 돼버린다면 진짜 미친 물가에 허덕이면서 살 것이 뻔했기에 한인 잡을 찾아다녔어요
호주 생활 기록. 잘들 계시나요 어느덧 호주 온 지 4일차가 되었네요 저는 아직 무직에 집 없이 호스텔에서 전전하며 살고 있어요
호주 생활 기록. 호주로 가는 비행기는 생각보다 괜찮았다. 비행기 좌석이 2-4-2 구성이었는데
여행의 준비와 뒷이야기. 저는 오늘 워홀 가는 날이에요 짐도 정리하고 챙길 것 챙기고 친구들과 약속도 다녀오니 벌써 출국하는 날이네요 체육관 누님들한테 힙한 선글라스도 받고
일상과 관심사를 담은 기록. 이제 진짜 곧 호주에 가게 되니깐 다양한 약속을 잡고 친구들, 지인들과 인사를 나누고 있어요 누가 보면 진짜 영영 가는 사람인 것 같지만 언제 돌아올지는 안 정해졌다는 점!
일상과 관심사를 담은 기록. 저는 최근에 좀 잘 지내는 듯싶습니다. 사실은 이것저것 하는데 남은 사진이 주짓수 사진밖에 없어요
일상과 관심사를 담은 기록. 인생 계획대로 되는 거 하나 없다더니..... 뭔가를 기다리고 있는데 통상 한 달이면 나온다고 들었는데 지금 한 달 보름이 넘도록 소식이 없어서 답답하 답니다~
일상과 관심사를 담은 기록. 저도 잘은 못 지내지만 열심히 살고 있어요 백수 생활이 참 좋은 게 뭐라고 하는 사람은 가족밖에 없어요~
일본 해외여행 기록. 이제 일본에서 노는 날도 얼마 안 남았다. 치바에서 있는 동안 치바를 너무 구경 안 한 것 같아서 오늘도 느지막이 일어나서 짐을 미리 좀 챙겨두고 치바 구경을 하기로 했다.
일본 해외여행 기록. 전날 너무 싸돌아다녔는지 점점 축축 처졌다. 잠을 자도 피로가 안 풀리는 느낌이랄까?
일본 해외여행 기록. 드디어 태국에서의 피로가 조금 풀리고 이제 좀 돌아다닐 만해졌다. 아직 술이 완전히 깨지는 않았지만..
일본 해외여행 기록. 어제도 또 술을 먹어서 그런지 아침에 일어나기가 쉽지가 않다..... 아닌가? 그냥 늦게 자서 그런 걸까나?
일본 해외여행 기록. 2024.08.18 일본 지바 1 짜잔 태국에서 한국으로 돌아오니 8월 18일이 되어 있었다. 근데 이제 나는 곧 일본으로 간다. 한국에 오니... blog.naver.com 전날 너무 피곤했는지 후임 형 집에서 자는데 잠꼬대로 소리도 지르고 이도 갈고 코도…
일본 해외여행 기록. 2024.08.15~17 태국 방콕 4 숙취가 너무 심한데 원래 예약되어 있던 숙소로 이동해야 하기 때문에 얼마 자지도 못하고 밖으로 나와야 ... blog.naver.com 태국에서 한국으로 돌아오니 8월 18일이 되어 있었다.
일상과 관심사를 담은 기록. 저는 여행에서 생각보다 돈을 너무 많이 썼기에 통장 상태가 심히 걱정이 되는 상태가 되었습니다. 그래서 빠르게 빈 통장을 채우려고 여기저기 알바를 지원하다 보니 단기 알바가 구해져서 알바를 하고 왔습니다.
태국 해외여행 기록. 숙취가 너무 심한데 원래 예약되어 있던 숙소로 이동해야 하기 때문에 얼마 자지도 못하고 밖으로 나와야 했다. 체크인까지 3시간 어떻게 버틸까 했는데 태국 국룰 밥 카페다.
태국 해외여행 기록. 아침에 일어나자마자 공원으로 산책을 나왔다. 작년에 방콕에 왔을 때 머물렀던 숙소랑 비슷한 곳에 머물러서 작년에는 그냥 지나쳤던 공원 안으로 들어왔다.
태국 해외여행 기록. 원래는 15일까지 파타야에 있을 생각이었다. 근데 생각보다 나랑 내 친구들 취향에 맞지 않는 도시여서 그냥 방콕으로 이동하는 게 좋을 것 같다고 전날 얘기를 나눴다.
태국 해외여행 기록. 오늘은 산호섬 투어가 있는 날이다. 전날 저녁에 예약했는데 아무래도 아침 투어는 숙취로 힘들 것 같아서 오후 반일 투어를 신청해 놨다.
태국 해외여행 기록. 오늘은 오토바이를 빌려서 돌아다니는 날이다. 오늘도 무장공비처럼 다들 싸매고 나왔다.
태국 해외여행 기록. 전날 밥 먹고 잔다고 생각보다 늦게 잤지만 그래도 조식 포함 옵션? 일어나서 먹어야 된다. 조식 먹기 전에 숙소 앞에 있는 테라스? 같은 곳에서 잠깐 앉아서 잠을 좀 깼다.
태국 해외여행 기록. 매년 여름마다 돌아오는 친구들과 함께하는 해외여행 시간이 다가왔다. 원래 네팔, 몽골, 인도네시아 중 한곳으로 가려고 했지만 친구 한 명이 같이 갈 수 없다고 해서 나중에 4명이서 다 같이 가기로 남겨두고 만만한 태국으로 향했다.
일상과 관심사를 담은 기록. 저는 요즘 백수 생활을 즐기면서 잘 놀고 있습니다. 하지만 요즘 돈이 좀 떨어져서 단기 알바를 하려고 하는데 잘 안 구해져서 살짝쿵 곤란하긴 하지만 그래도 잘 지내고 있습니다.
일상과 관심사를 담은 기록. 여러분 혹시 주짓수의 효능에 대해서 알고 계시렵니까? 21년도 5월에 찍은 제 사진입니다.
일상과 관심사를 담은 기록. 여러분 혹시 주짓수에 대해서 알고 계십니까 주짓수는 관절 꺾기나 조르기 등으로 상대를 제압하는 무술의 일종입니다.(Wikipedia)
일상과 관심사를 담은 기록. 7월 1일부로 나는 공식적인 백수다. 돈은 없지만 시간은 넘쳐 흐르는 시간 빌 게이츠!
부산 국내여행 기록. 6월 28일 3번째 퇴사를 했다. 고민해 봤지만 “아니 그 새끼들이 병신이야!”라고 생각이 든다.
대만 해외여행 기록. 전날 일정이 생각보다 되게 고된듯했다. 그래서 아침 일찍 움직이려는 계획은 물 건너 갔고 이미 물 건넌 김에 살짝 여유 있게 움직이기로 했다.
대만 해외여행 기록. 한국에서 출발하기 전에 가오슝의 날씨를 미리 봤는데 여행 내내 비가 온다고 했었다. 그리고 도착한 첫날 엄청난 습기와 더위가 진짜 사람을 미치게 했다.
대만 해외여행 기록. 작년 9월에 도쿄를 다녀오고 나서 올해 첫 해외여행이다. 2014년인가 2013년에 대만 타이베이로 혼자 첫 해외여행을 다녀오고 난 뒤로 대만은 처음이다.
여행의 준비와 뒷이야기. 2023.09.15 일본 도쿄 1 방콕에서 돌아온 지 거의 한 달? 만인 것 같다. 그새를 못 참고 또 비행기 표를 질러버렸다. 돈도 없는 백... m.blog.naver.com 클럽에서 잘 놀고 숙소로 오는 길에 편의점에 들러서 먹을 걸 간단하게 사 왔다.
여행의 준비와 뒷이야기. 2023.08.11 태국 방콕 1 비행기를 타기 전에 잠깐 여권 사진을 찍은 적이 있다. 근데 여권 뒷면이 꽤나 깔끔하지 않았다. 어떻게 보... blog.naver.com 마치 클럽 죽돌이 같지만 한국에서 한 번도 클럽 가본적 없습니다.
여행의 준비와 뒷이야기. 2023.08.08 라오스 방비엥 2 전날 자기 전에 마이 리얼 트립으로 방비엥에서 할 수 있는 것들을 찾아봤다. 우리는 전부 계획이 없이 왔... blog.naver.com 사실 비가 많이 와서 좀 걱정을 많이 했었다.
여행의 준비와 뒷이야기. 2023.08.05 라오스 출국 아무래도 역마살이 들었는지 무슨 생각인지 잘 모르겠지만 계속 여행을 다닌다. 돈도 없는데 깡도 좋은 것 ... blog.naver.com 라오스 여행을 가는 날 나는 공항에 일찍 도착했고 친구 한 명은 이미 라오스에 가있고…
여행의 준비와 뒷이야기. 2023.07.15~16 태안 여행 매년 돌아오는 동네 형들과 떠나는 정기 여름 여행을 준비했다. 매년 돌아오는 여행답게 이번에도 내가 각... blog.naver.com 어떤 아이템을 준비해서 여행을 갈까.... 하면서 회사에서 월급 루팡 하면서…
여행의 준비와 뒷이야기. 2022.12.19~20 세계 여행 미국 뉴욕 5 음.... 어디서부터 잘못된 건지 잘 모르겠는 하루가 시작되었다. 19일 아침 나는 호스텔 체크아웃을 하고 ... blog.naver.com 탑 오브 더 락에서 동행분을 만날 때 내가 한 시간 일찍 입장을…
여행의 준비와 뒷이야기. 2022.12.10 세계 여행 멕시코 플라야 델 카르멘 1 공항에 도착하니 거의 10일이 다 되었다. 매번 그렇듯 공항에 오는 건 설레기도 하면서 너무 귀찮다. 해야 ... blog.naver.com 내가 정말 너무 좋아하는 도시다.
여행의 준비와 뒷이야기. 2022.12.05 세계 여행 미국 LA 2 오늘은 한인타운으로 축구를 보러 가기로 했다. 카타르 월드컵 한국 대 브라질 경기가 있어서 사람들이 한... blog.naver.com LA에서 같이 햄버거 먹었던 동행분이랑 한국에서 만나서 햄버거에 대한…
여행의 준비와 뒷이야기. 2022.11.16 세계 여행 캐나다 토론토 1 영국에서 캐나다로 넘어가는 날이다. 아메리카 대륙도 처음 가보는 거라 엄청 설레는 마음에 비행기를 탔다... blog.naver.com 포르투갈에서 만났던 인연을 캐나다에서 이어졌는데 다시 생각해도 너무…
여행의 준비와 뒷이야기. 2022.11.06 세계 여행 프랑스 리옹 프랑스 리옹에 왔다. 다시 프랑스로 오다니.... 유럽에서는 비행기를 타지 않고 영국으로 가는 방법은 다시... blog.naver.com 도착한 날 급하게 동행을 구했는데 이때 만났던 분이 한국에서 프랑스…
여행의 준비와 뒷이야기. 2022.10.31 세계 여행 스위스 체르마트 2 오늘은 고르너그라트에 가는 날이다. 스위스 패스를 구매할 때 비연속 패스를 구매해서 내가 원하는 날에만... blog.naver.com 이날 고르너그라트에 다녀오고 갑자기 캐나다에 가야겠다고 생각했다.
여행의 준비와 뒷이야기. 2022.10.20 세계 여행 이탈리아 나폴리 전날 너무 피곤해서 기절했다가 일어나고를 반복하다 19일이 되었다. 도시를 거의 경험하지 못했지만 생각... blog.naver.com 포르투갈 리스본에서 스페인 바르셀로나 이탈리아 나폴리 경유를 했는데…
여행의 준비와 뒷이야기. 2022.09.28 세계 여행 프랑스 파리 1 암스테르담에서 파리로 넘어왔다. 원래는 벨기에도 들렀다 갈까 고민을 했지만 일정이 있어서 급하게 넘어... blog.naver.com 헝가리, 체코에서 한인 민박에 대한 기억이 너무 좋았다.
여행의 준비와 뒷이야기. 2022.09.26 세계 여행 네덜란드 암스테르담 1 프랑크 푸르트에서 기분 좋지 않던걸 뒤로 하고 네덜란드로 출발했다. 여행 중 만난 Haruki가 네덜란드에... blog.naver.com 여행 시작한 지 한 달 좀 넘은 시점이었다.
여행의 준비와 뒷이야기. 2022.09.07 세계 여행 헝가리 부다페스트 1 크로아티아에서 아파서 고생을 많이 해서 그런지 한식, 한국인이 너무 그리웠다. 그래서 헝가리에서 한인 ... blog.naver.com 크로아티아에서 헝가리로 넘어가는 날 전보다는 좋아졌지만 그래도 몸…
여행의 준비와 뒷이야기. 2022.08.31 세계 여행 크로아티아 두브로브니크 2 오늘도 여전히 나태하게 일어났다. 사람마다 여행 스타일이 다르듯이 나는 이렇게 느긋? 하면서 급하지 않... blog.naver.com 두브로브니크에 있을 때 잘 보면 바다가 엄청 가까이 있다.
여행의 준비와 뒷이야기. 2022.08.24 세계 여행 불가리아 소피아 위험하게 생각했던 호스텔에서 하룻밤을 보냈다. 근데 생각보다 괜찮았다. 호스텔에서 터키를 오래 여행했... blog.naver.com 여러분 혹시 대마 본 적 있나요..?
여행의 준비와 뒷이야기. 2022.08.20 세계 여행 그리스 아테네 1 그리스에서 처음 맞이하는 아침이다. 집에서 8월 18일에 출발했는데 하루 자고 일어나니 20일 아침이었다. ... blog.naver.com 호스텔에 처음 체크인했을 때 좀 당황스러웠다.
여행의 준비와 뒷이야기. 2022.08.18 세계 여행 사우디아라비아, 그리스 오늘은 세계 여행을 떠나는 날이다. 전날 저녁에 미리 준비해 둔 가방을 다시 한번 살펴보고 어머니께서 출... blog.naver.com 평소와 다르게 여행 짐을 좀 일찍 준비했다.
여행의 준비와 뒷이야기. 2022.07.17 베트남 하노이 1 중학교 친구들과 처음으로 해외여행을 가려 한다. 비행기 표와 숙소는 내가 먼저 결제하고 나중에 받기로 ... blog.naver.com 친구의 비행기표가 잘못되었을 때 어떻게든 해결해 보려고 비엣젯 본사에 전화도 해…
여행의 준비와 뒷이야기. 2022.05.07 국내 일주 목포 무안에서 목포를 가는 날이다. 목포에 가는 이유는 제주도에 가기 위해서이다. 아침에 일어나서 근처 식당... blog.naver.com 한국에서 "진짜" 게스트 하우스에서는 처음 자봤던 것 같은 날이었는데 이날 숙소에…
여행의 준비와 뒷이야기. 여행을 다녀와서 블로그 쓰는 낙으로 살았던 것 같은데 다시 일도 하면서 여행을 안 나가니깐 심심해서 미칠 것 같아서 여행할 때 생각도 좀 할 겸 사진을 봤는데 사진을 보다 보니 블로그에 적지 않았던 이야기들도 많이 있어서 비하인드 같은 걸 써볼까 한다…
일본 해외여행 기록. 근데 아직 회복이 잘 안되어서 걷기도 좀 뭐 하긴 한데 오늘 하필 한국으로 돌아가는 날이다. 어쩔 수 없이 움직여야겠지......
일본 해외여행 기록. 오늘은 도쿄 디즈니 씨에 가는 날이다. 사실 전날 새벽에 개인적으로 아주 좋지 않은 일이 있어서 멘탈 터지고 잠도 잘 못 자고 몸과 정신이 둘 다 탈탈 털린 채로 나갔다.
일본 해외여행 기록. 어제도 클럽에서 신명 나게 놀고 진짜 푹 잤다. 사실 한국에서 밤에 잠을 잘 못 자는 날들의 연속이었는데 일본에 오니깐 오히려 잠을 더 잘 잔다.
일본 해외여행 기록. 어제는 좀 쉬어서 오늘은 아침부터 밖으로 나갔다. 오늘은 15일 날 만났던 동행분과 함께 돌아다니기로 했다.
일본 해외여행 기록. 어제 클럽 문 닫을 때 나와서 숙소로 돌아와 씻고 잘 준비를 끝내니 거의 6시였다. 이미 해는 뜨는 중이었고 남들 일어날 시간에 나는 잤다.
일본 해외여행 기록. 방콕에서 돌아온 지 거의 한 달? 만인 것 같다. 그새를 못 참고 또 비행기 표를 질러버렸다.
태국 해외여행 기록. 오늘이 사실상 마지막 여행 날이다. 14일 새벽 비행기를 타서 우리는 오늘은 좀 쉬면서 천천히 놀려고 한다.
태국 해외여행 기록. 방콕에서 하고 싶었던 것들이 참 많이 있었다. 근데 생각보다 숙취가 심하기도 하고 날도 그렇게 좋지 않아서 대부분은 못 했었다.
태국 해외여행 기록. 비행기를 타기 전에 잠깐 여권 사진을 찍은 적이 있다. 근데 여권 뒷면이 꽤나 깔끔하지 않았다.
라오스 해외여행 기록. 오늘은 방비엥에서 루앙프라방으로 가는 날이다. 여행을 처음 시작할 때는 3명이서 출발했는데 오늘은 찢어지는 날이기도 하다.
라오스 해외여행 기록. 전날 늦게까지 놀다 들어와서 다들 피곤에 절어 있었다. 근데 오늘은 버기카를 빌려서 블루라군 2와 3에 가야 하는데 아침부터 기운이 없으면 안 되니 뭐라도 먹고 출발해야겠다.
라오스 해외여행 기록. 전날 자기 전에 마이 리얼 트립으로 방비엥에서 할 수 있는 것들을 찾아봤다. 우리는 전부 계획이 없이 왔기 때문에 아침에 생각보다 되게 바쁘다.
라오스 해외여행 기록. 비엔티안에서 방비엥으로 넘어가는 날이다. 우리는 전날 호텔 로비에서 직원들한테 미니벤을 예약해서 이동했다.
라오스 해외여행 기록. 라오스는 예전에 고등학교 3학년 때 대만에 혼자 여행을 갈 때 대만과 라오스를 두고 고민한 적이 있었는데 대만 비행기 표가 조금 더 싸서 대만으로 갔었는데 이렇게 친구들이랑 오게 될 줄 몰랐다. 이왕 온 거 베트남 때의 악몽은 없었으면 좋겠다는 생각뿐이다.
라오스 해외여행 기록. 아무래도 역마살이 들었는지 무슨 생각인지 잘 모르겠지만 계속 여행을 다닌다. 돈도 없는데 깡도 좋은 것 같다.
태안 국내여행 기록. 매년 돌아오는 동네 형들과 떠나는 정기 여름 여행을 준비했다. 매년 돌아오는 여행답게 이번에도 내가 각종 굿즈와 아이템을 준비했다.
고창 국내여행 기록. 해외여행이 끝나고 다시 일을 시작하니 생각보다 가슴이 많이 답답했다. 그때 때 마침 친구네 부모님께서 스페인으로 여행을 떠나셔서 시골집이 비어있다는 소식에 주말을 활용해서 잠깐 놀러 가려고 한다.
유럽 해외여행 기록. 진짜로 한국으로 돌아가는 날이다. 자르뷔르켄에서 새벽에 일찍 일어나 버스를 타고 우선 프랑크 푸르트로 가야 한다.
독일 해외여행 기록. 이번 여행의 마지막 행선지인 독일로 왔다. 친구가 교환학생으로 자르뷔르켄에 있어서 자르뷔르켄으로 왔다.
프랑스 해외여행 기록. 1월 1일은 숙소에서 나오지 않고 가족들한테 전화도 하고 푹 쉬었다. 오랜만에 밀린 유튜브도 좀 보고 산책도 하고 고기도 구워 먹고 몸조리를 했다.
프랑스 해외여행 기록. 오늘 아침 일찍 일어나서 파리로 가야 한다. 연말은 파리에서 보내기로 하고 파리에 사는 분과 만나기로 했기 때문이다.
스코틀랜드 해외여행 기록. 오늘은 동행도 구하지 않고 혼자 여유롭게 다닐 거다. 어제 본 에든버러가 너무 아름답기도 했고 혼자서 보는 것도 좋을 것 같아 동행을 구하지 않았다.
스코틀랜드 해외여행 기록. 정신없이 온 에든버러는 생각보다 너무 예뻤다. 작은 도시에 유럽스러운 느낌도 있고 무엇보다 영화 속에 들어온 듯한 느낌을 많이 받았다.
스코틀랜드 해외여행 기록. 뉴욕에서 다시 영국으로 가는 날이다. 원래는 멕시코에서 페루 칠레 아르헨티나로 갈 생각이어서 비행기도 전부 예약했었는데 다 취소했다.
미국 해외여행 기록. 뉴욕에 있는 동안 많이 추웠었다. 그래서 컨디션이 썩 좋지 않았는데 다음날 다시 유럽으로 가야 하기도 해서 오늘 무리한 일정은 하지 않겠다고 다짐했다.
미국 해외여행 기록. 어제 자기 전에 생각해 보니깐 크리스마스이브날에 할 게 없었다. 그래도 나름 크리스마스이브인데...... 뭐라도 해야 하지 않을까라고 생각하면서 20일 날 탑 오브 더 락에 함께 갔었던 누나한테 연락을 했다.
미국 해외여행 기록. 오늘은 작정하고 쇼핑하러 가는 날이다. 한국에 들어가는 일정도 잡았고 문제의 캐리어도 처리하고 새로운 캐리어를 사서 옷도 좀 사고 가족들 선물도 좀 살 생각으로 우드버리 아웃렛에 가기로 했다.
미국 해외여행 기록. 21일 아침에 일어나니깐 컨디션이 썩 좋지 않았다. 더웠던 멕시코에서 추운 뉴욕으로 와서 그럴까? 아니면 멕시코랑 뉴욕에서 맞이한 다양했던 사건들 때문일까?
미국 해외여행 기록. 2022.12.18 세계 여행 멕시코 칸쿤 3 칸쿤에서 보내는 마지막 날이다. 마지막 날이면서 동시에 2022년 카타르 월드컵 결승전이 있는 날이었다. ... blog.naver.com 음.... 어디서부터 잘못된 건지 잘 모르겠는 하루가 시작되었다.
멕시코 해외여행 기록. 마지막 날이면서 동시에 2022년 카타르 월드컵 결승전이 있는 날이었다. 그래서 이 날은 일정을 거의 다 비우고 월드컵에 집중하기로 했다.
멕시코 해외여행 기록. 어제 생각보다 늦게 잠에 들었다. 분명 방에는 일찍 들어왔는데 친구끼리? 놀러 온 인도인 친구들이 새벽 3시까지 떠들어 대느라^^ 굳이 방 안에서 떠드는 이유가 뭘까 라운지도 있고 호스텔 곳곳에 소파도 있었는데.....
멕시코 해외여행 기록. 플라야 델 카르멘에서 칸쿤으로 AOD 버스를 타고 넘어왔다. 전날 미리 AOD 어플로 버스를 예약해 놔서 편안하게 버스를 타고 왔다.
멕시코 해외여행 기록. 지난 2일간 꽤나 힘들게 놀아서 플라야 델 카르멘에 머무는 남은 2일 동안 좀 쉬면서 밀린 웹툰이나 유튜브도 좀 보면서 힐링을 하려고 한다. 마침 호텔방이고 옥상에 수영장도 있고 근처에 가게도 많이 있고 편의점도 있는 동네라서 휴식을 즐기기에도 충분히 좋은…
멕시코 해외여행 기록. 12월 12일 한국에 있었으면 아주 추운 겨울날이겠지만 멕시코에서 12월은 가만히 있어도 땀이 나는 날이다. 방에서 에어컨을 쐬고 있다 나와서 인지 조식을 밖으로 나오니 숨이 턱 막히는 습하고 뜨거운 기운이 있었다.
멕시코 해외여행 기록. 세노테는 간단하게 말하면 천연 동굴 수영장이다. 지하 암반수 같은 게 모여서 생기 수영장인데 물이 엄청 차갑다.
멕시코 해외여행 기록. 공항에 도착하니 거의 10일이 다 되었다. 매번 그렇듯 공항에 오는 건 설레기도 하면서 너무 귀찮다.
미국 해외여행 기록. 오늘은 저녁에 비행기를 타기 때문에 무리하지 않고 적당히 좀 둘러보다가 숙소에 돌아가서 쉬려고 한다. 원래라면 체크인 시간을 맞춰서 나가야 하지만 사장님께서 사정을 듣고 어차피 사람도 없으니 충분히 쉬다가 가도 괜찮다고 해 주셨다.
미국 해외여행 기록. 오래간만에 되게 좋은 침대에서 자서 그런지 좋은 분들을 만나서 기분이 좋은 건지 모르겠지만 자고 일어나니 개운했다. 아침에 사장님께서 샌드위치를 만들어서 식탁 위에 올려두셨다.
미국 해외여행 기록. LA에서 라스베이거스로 버스를 타고 넘어왔다. Filx버스를 이용했는데 유럽처럼 어느 정류장에서 타야 하는지 정확하게 나오지 않았고 그냥 대충 여기 이런 느낌으로 알려줬는데 하마터면 못 탈 뻔했다.
미국 해외여행 기록. 어제 동행했던 분과 또 같이 동행을 하기로 했다. 아침을 대충 챙겨 먹고 밖으로 나왔다.
미국 해외여행 기록. 오늘은 한인타운으로 축구를 보러 가기로 했다. 카타르 월드컵 한국 대 브라질 경기가 있어서 사람들이 한인타운에서 모여서 경기를 다 같이 본다고 해서 가기로 했다.
미국 해외여행 기록. 역시나 버스를 타고 이동했는데 미국은 버스 타고 움직이기 쫌 힘들다고 생각했다. 뭔가 불친절하기도 했고 정보가 많이 없었다.
미국 해외여행 기록. 아침에 조식을 먹고 다시 퍼질러 잤다. 같은 방을 쓰는 친구들이랑 노는 게 재미있어서 밤늦게 놀아서 너무 피곤했다.
미국 해외여행 기록. 본격적으로 샌프란시스코를 여행하는 날이다. 어제 좀 무서운 걸 봐서 그런지 혼자 다니고 싶지 않은 느낌에 동행을 급하게 구했다.
미국 해외여행 기록. 언젠가는 직항을 타겠다 다짐하면서 공항으로 출발했다. 공항도 크리스마스를 준비하고 있었다.
미국 해외여행 기록. 그동안 밀린 빨래도 하고 다리도 아파서 28일은 그냥 편하게 보내려 했다. 근처 코인 빨래방에 가서 새로 산 옷, 기존에 있던 옷, 등등 많이 돌렸다.
미국 해외여행 기록. 전날 만났던 분과 오늘은 뉴욕의 여기저기를 돌아다니기로 했다. 크리스마스 분위기가 물씬 나는 뉴욕은 그냥 걸어만 다녀도 좋았다.
미국 해외여행 기록. 오늘은 미리 연락해서 같이 동행하기로 한 분과 만나기로 했다. 마침 여행 일정이 비슷해서 특별히 안좋은게 있는게 아니라면 계속 같이 다닐 것 같다.
미국 해외여행 기록. 몬트리올에서 뉴욕으로 가려고 한다. 대부분 비행기를 타고 가지만 나는 버스를 타고 가기로 했다.
캐나다 해외여행 기록. 생각보다 몬트리올에는 볼게 많이 있다. 원래는 나이아가라 폭포를 보러 갈까 생각도 했었는데 너무 멀기도 하고 다음에 또 올 핑계를 남겨두기 위해서 가지 않았다.
캐나다 해외여행 기록. 전날 저녁에 체크인한 인도인 룸메이트 친구와 밤늦게까지 얘기를 했다. 그 친구는 세계를 돌아다니면서 요리를 한다고 했다.
캐나다 해외여행 기록. 역시 버스를 타고 왔는데 킹스턴에 버스 정류장이 없어서 꽤나 난감했었다. 그냥 무작정 내렸던 곳에 서서 버스를 기다렸는데 동네 주민이 여기 아니라고 저쪽이라고 알려줘서 무사히 버스를 탈 수 있었다.
캐나다 해외여행 기록. 토론토에서 킹스턴으로 버스를 타고 이동했다. 유럽에서는 버스를 타고 잘만 다녔는데 캐나다에 와서 버스를 타고 이동하려니 조금 긴장이 되었다.
캐나다 해외여행 기록. 사실 캐나다에 왔는데 일정이 조금 촉박하다. 원하는 일정이 있어서 도시마다 그렇게 오래 머무를 수 없었다.
캐나다 해외여행 기록. 영국에서 캐나다로 넘어가는 날이다. 아메리카 대륙도 처음 가보는 거라 엄청 설레는 마음에 비행기를 탔다.
영국 해외여행 기록. 전날의 아쉬움을 뒤로한 채 또 새로운 하루가 시작되었다. 어제 생각보다 런던을 많이 구경했다고 생각했는데 호스텔에서 같은 방을 쓰던 친구들의 추천으로 또 여러 곳을 알게 되었다.
영국 해외여행 기록. 파리에서 영국 런던으로 버스를 타고 넘어왔다. 신기하게도 버스가 배를 타고 영국으로 왔다.
프랑스 해외여행 기록. 오늘은 저번에 왔을 때 못 가본 루브르에 간다. 하지만 전 날 너무 피곤해서 숙소에서 아주 늦게 나왔다.
프랑스 해외여행 기록. 오늘은 프랑스 디즈니 랜드에 가는 날이다. 파리에서 디즈니 랜드까지 가는데 꽤나 오래 걸렸는데 가는 길 중간에 기차가 파업을 해서 버스로 갈아타고 다시 기차를 타면서 꾸역꾸역 도착했다.
프랑스 해외여행 기록. 이번 파리 여행은 저번에 못 가본 곳 가보기가 목표다. 그리고 전에 부다페스트, 파리에서 만났던 분을 또 만나기로 했다.
프랑스 해외여행 기록. 태어나서 처음 들어보고 처음 와 본 도시다. 그냥 리옹에서 파리 가는 길에 적당히 쉬었다 갈만한 도시를 찾다가 이곳으로 오게 되었다.
프랑스 해외여행 기록. 다시 프랑스로 오다니.... 유럽에서는 비행기를 타지 않고 영국으로 가는 방법은 다시 프랑스로 오는 방법 밖에 없으니.... 전날 저녁에 리옹에 왔는데 밤에 꽤나 무서웠다.
스위스 해외여행 기록. 아침에 일어났는데 비가 조금씩 내렸다. 조금 걱정되기도 하고 천천히 둘러볼 생각으로 방에서 나왔다.
스위스 해외여행 기록. 인터라켄에서 베른으로 가는 날이다. 베른에 들리는 이유는 딱히 없다.
스위스 해외여행 기록. 오늘은 스위스에서 패러 글라이딩을 하는 날이다. 사람들이 인터라켄에 오면 패러 글라이딩을 꼭 한다고 해서 나도 급하게 예약했다.
스위스 해외여행 기록. 체르마트에서 인터라켄으로 넘어가기 위해서 기차를 탔다. "우왕 예쁘다" 하면서 멍 때리다가 잠에 들었는데 체르마트에서 인터라켄은 기차가 한 번에 가지 않아서 중간에 갈아타야 했는데 갈아타는 역에서 내리지 못하고 기차 종점에 도착하고도 한참을 자고 있었다.
스위스 해외여행 기록. 오늘은 고르너그라트에 가는 날이다. 스위스 패스를 구매할 때 비연속 패스를 구매해서 내가 원하는 날에만 사용했다.
스위스 해외여행 기록. 스위스는 교통비가 상당히 비싸다. 그래도 밀라노에 온 이유는 스위스를 가기 위해서니깐....
이탈리아 해외여행 기록. 생각보다 시간이 꽤나 걸려서 도착하니깐 하루가 끝나있었다. 그래서 29일 하루만 밀라노를 구경했다.
이탈리아 해외여행 기록. 플로렌스(피렌체)에서 마지막 날이다. 딱히 할 건 없었지만 스테이크가 유명한 도시니깐 스테이크를 한 번 더 먹기로 하고 저녁 동행을 미리 구해놨다.
이탈리아 해외여행 기록. 오늘은 기차를 타고 피사의 사탑이 있는 피사로 간다. 원래는 계획에 없었지만 플로렌스(피렌체)에 온 사람들은 다들 한 번씩 들른다는 소리에 혹 해서 갔다.
이탈리아 해외여행 기록. 오늘 오후에 로마에서 플로렌스(피렌체)로 넘어왔다. 버스를 타고 왔는데 중간에 휴게소에서 어떤 동양인 분이 "한국사람이세요?" 라며 말을 걸었다.
이탈리아 해외여행 기록. 어제 같은 방에 있던 분과 저녁을 먹고 이것저것 얘기를 하다 콜로세움 안에 들어가는 방법을 알았다. 약간의 티켓팅? 같은 걸 하면 예약하고 들어갈 수 있다고 들어서 오늘은 콜로세움에 들어가려고 한다.
이탈리아 해외여행 기록. 전날 너무 힘들게 다녔는지 아침부터 꽤나 뻐근하다. 그래도 돌아다녀야지 하면서 밖으로 나와서 돌아다니기로 했다.
이탈리아 해외여행 기록. 어제 자기 전에 로마를 같이 돌아다닐 동행을 구했다. 로마는 워낙 큰 도시고 볼 것도 많고 사진도 서로 찍어주면 좋을 것 같아서 구했는데...
이탈리아 해외여행 기록. 오늘은 나폴리에서 로마로 이동하는 날이다. 로마는 볼거리가 엄청나게 많다고 들어서 살짝 들뜬 마음이다.
이탈리아 해외여행 기록. 전날 너무 피곤해서 기절했다가 일어나고를 반복하다 19일이 되었다. 도시를 거의 경험하지 못했지만 생각보다 난민이 많이 있어서 조금 무섭다는 느낌이 강했다.
유럽 해외여행 기록. 오늘은 조금 힘든 날이 될 예정이다. 저녁 비행기로 포르투 바르셀로나 나폴리로 가는 날이기 때문이다.
포르투갈 해외여행 기록. 전날 새벽 늦게 까지 놀아서 아침에 꽤나 피곤했지만 "한식은 못 참지" 하면서 밥을 먹으로 1층으로 내려왔다. 아침 메뉴가 삼겹살에 짬뽕국이었다.
포르투갈 해외여행 기록. 아주 좋은 첫인상을 남겼던 포르투의 둘째 날이다. 사실 포르투에 도착한 날 카카오톡이 안 되면서 사장님과 컨텍도 문제가 있었고 동행하기로 했던 사람들과 연락도 안되고 같은 숙소를 사용하는 사람들 하고도 연락이 잘 되지 않았다.
포르투갈 해외여행 기록. 리스본, 라고스 여행을 마치고 포르투로 넘어왔다. 포르투에서도 한인 민박에서 묵었는데 진짜 너무 행복했다.
포르투갈 해외여행 기록. 세비아에서 만났던 동행분이 같이 가자고 했던 곳이 라고스였다. 사실 출발하는 날 아침까지 어디로 가는지 몰랐다.
포르투갈 해외여행 기록. 개인적으로 리스본은 좀 별로였던 것 같다. 중간에 놀러 다녀온 곳이 좋아서 그랬는지 숙소를 잘 못 잡았는지는 모르겠지만 선뜻 다음에도 오고 싶다는 생각이 들지 않는 여행지였다.
스페인 해외여행 기록. 항상 이동하는 날은 시간이 애매하다고 생각했지만 너 빠른 버스나 심야 버스를 예약할 생각은 아예 하지 않았다. 세비야에 도착 후 짐을 두고 근처에 추로스를 먹으러 나왔다.
스페인 해외여행 기록. 아주 아쉽게도 그라나다 사진이 한 장도 없다. 사진이 없다는 건 글로만 블로그 3일 치 분량을 때워야 한다는 건데 조금 난감하다.
스페인 해외여행 기록. 그라나다, 세비야 이런 도시로 가려면 거의 마드리드는 무조건 거쳐가야 하는 도시라서 들릴 수밖에 없었다. 이왕 온 거 축구 경기라도 예약해서 봤으면 좋았겠지만 그 정도로 계획적이었다면 이런 고민하지 않았겠지
스페인 해외여행 기록. 전날 보르도에서 바르셀로나로 도착했는데 숙소도 언덕에 있고 도착한 시간도 너무 늦어서 바로 밥 먹고 자 버려서 10월 3일의 기록이 별로 남아있지 않았다. 바르셀로나는 정말 멋있는 도시다.
프랑스 해외여행 기록. 파리에서 보르도로 가는 버스를 탔다. 원래는 한 번에 스페인으로 갈 가했지만 이동시간이 너무 길어서 한 번 쉬었다 가려고 보르도를 선택했다.
프랑스 해외여행 기록. 아침에 빵 같은 걸 주워 먹고 밖으로 나왔다. 오늘은 헝가리에서 같이 여행했던 분과 함께 저녁에 파리를 여행하기로 해서 오전에 잠깐 둘러보고 올 예정이다.
프랑스 해외여행 기록. 패딩을 살까 말까 밖을 돌아다니면서 계속 고민하게 드는 날씨였다. 불과 9월 말인데 벌써 패딩이라니......
프랑스 해외여행 기록. 원래는 벨기에도 들렀다 갈까 고민을 했지만 일정이 있어서 급하게 넘어왔다. 원래는 한인 민박 가는 기준이 한식이 그리울 때였는데 이번에 잡게 된 이유는 파리전역에 호스텔이 너무 비싸기 때문이다.
네덜란드 해외여행 기록. 그래서 그런지 자다가 중간에 깨고 잠깐 호스텔 앞에 강을 구경하다 다시 자서 늦게 일어났다. 그리고 배가 고파서 아침 겸 점심을 먹으러 밖으로 나왔다.
네덜란드 해외여행 기록. 프랑크 푸르트에서 기분 좋지 않던걸 뒤로 하고 네덜란드로 출발했다. 여행 중 만난 Haruki가 네덜란드에서는 대마초를 피는 게 굉장히 흔한 일이니깐 조심하라고 해줬다.
독일 해외여행 기록. 아침에 일어나 프랑크 프루트로 향하는 버스를 탔다. 배가 고프지 않았서 아무것도 안 먹고 탔더니 어느 순간부터 배가 밥 달라고 꼬르륵거리기 시작했다.
독일 해외여행 기록. 베를린에서 혼자 있는 게 좀 외로웠는지 좀 시니컬한 하루가 시작되었다. 아침에 일어나 체크아웃을 하고 브레멘으로 향하는 버스를 타러 갔다.
독일 해외여행 기록. 어제 사진을 너무 안 찍은 것 같아서 오늘은 조금 열심히 찍어보려고 했다. 일단 아침으로 독일 명물? 케밥을 먹으러 갔다.
독일 해외여행 기록. 오늘은 자전거를 타고 베를린을 돌아보려고 한다. 독일은 참 자전거 도로가 잘되어있는 나라다.
독일 해외여행 기록. 아침에 드레스덴에서 베를린으로 향하는 버스를 탔다. 생각보다 꽤나 멀었는데 가는 도중에 비도 와서 베를린 여행이 망치 까봐 살짝 걱정되었다.
독일 해외여행 기록. 사실 전날 이미 드레스덴을 다 둘러봤기 때문에 오늘은 할 게 많이 없었다. 그래서 방에서 뭉그적거리다 그래도 여행인데 조금이라도 돌아다니자 라는 생각으로 느지막이 일어났다.
독일 해외여행 기록. 결국 프라하에서 스카이 다이빙은 하지 못한 채로 독일로 넘어왔다. 드레스덴은 프라하 한인민박 사장님께서 추천해 주신 도시였다.
체코 해외여행 기록. 오늘도 아침에 비가 와서 스카이 다이빙이 취소되었다. 원래는 오늘 다른 도시로 가려했는데 스카이 다이빙 때문에 하루 더 연장한 거였는데 아쉽게 되었다.
체코 해외여행 기록. 그렇게 많이 오지는 않았지만 아침에 비가 오면 스카이 다이빙은 오후 일정까지 캔슬된다고 하셔서 오늘은 스카이 다이빙을 하지 못하는 날이 되었다. 기껏 일찍 일어났는데 좀 괘씸해서 늦게 나가야지 생각하면서 조식을 먹으러 갔다.
체코 해외여행 기록. 전날 늦게 체크인 한 룸메이트 형님과 밤에 얘기를 하다 오늘 같이 동행하자는 제안을 받고 아침에 일어났다. 뭐 할지는 정하지 않고 일단 아침밥 먼저 먹기로 하고 주방으로 나왔다
체코 해외여행 기록. 전날 충동적으로 구매한 버스표는 생각보다 충격적이었다. 그라츠 빈 국제공항 프라하였는데 8시간 걸리는 일정이었다.
오스트리아 해외여행 기록. 오스트리아 서쪽에 있는 잘츠부르크와 할슈타트가 예쁘다는 말을 듣고 서쪽의 도시로 가기 위해 중간에 그라츠라는 도시로 가기로 했다. 한 번에 가는 건 비싸고 오래 걸리니깐 싸게 중간에 도시하나 정도 구경하면서 가야겠다 생각했다.
오스트리아 해외여행 기록. 오늘은 빈에서 유명하다는 궁전을 갈 예정이다. 물론 들어가지 않고 밖에만 구경하려고 하는데 들은 썰에 의하면 밖에만 구경해도 하루 뚝딱이라고 했기 때문에
오스트리아 해외여행 기록. 구름이 많은 걸 보니 비가 올 것 같지만 일단 나가기로 했다. 숙소 근처에서 빵과 커피를 먹고 본격적으로 돌아다니기 위해 마음에 준비를 했다.
오스트리아 해외여행 기록. 발라톤퓨레드에서 오스트리아 빈으로 한 번에 가는 버스가 없어서 헝가리의 죄르라는 도시에서 버스 기차로 갈아타고 가려고 한다. 버스 정류장에서 내려서 육교 같은 것을 건너야 기차역으로 갈 수 있었다.
헝가리 해외여행 기록. 버스만 타면 잠에 드는 습관이 생겼다. 덕분에 이동하면서 피곤함을 줄이게 되었다.
헝가리 해외여행 기록. 오늘은 다른 도시로 이동하는 날이다. 민박집 사장님께 주변에 괜찮은 도시를 추천받아서 그곳으로 가서 하루 정도 보내려고 한다.
헝가리 해외여행 기록. 전날 밤에 너무 오래 걷고 많은 곳을 싸돌아 다녀서 그런지 아침부터 기운이 없었다. 아침밥 차려주신 것도 까먹고 후딱 아침을 먹고 다시 잠들었다.
헝가리 해외여행 기록. 크로아티아에서 아파서 고생을 많이 해서 그런지 한식, 한국인이 너무 그리웠다. 그래서 헝가리에서 한인 민박을 이용하기로 했다.
크로아티아 해외여행 기록. 자그레브로 향하는 내내 식은땀이 났고 몸에 기운이 없어서 버스에서 내내 잠만 잤다. 자그레브에 도착 후 트랩을 타고 숙소로 향할 때도 기운이 없었지만 일단 숙소로 먼저 가야 했기에 계속 움직였다.
크로아티아 해외여행 기록. 아침 일찍 일어나 자다르로 향하는 버스에 탔다. 자다르도 지나가는 길에 들리는 느낌인 도시여서 가볍게 쉰다는 생각으로 도착한 도시다.
크로아티아 해외여행 기록. 전날은 두브로브니크에서 스플리트로 넘어오면서 하루를 다 사용했다. 신기한 게 두브로브니크에서 스플리트로 육로로 넘어오려면 보스니아를 들렀다 가야 한다 국경이 조금 이상하게 되어 있어서 그런가? 아무튼 출국 심사, 입국 심사, 출국 심사, 입국 심사를…
크로아티아 해외여행 기록. 오늘도 여전히 나태하게 일어났다. 사람마다 여행 스타일이 다르듯이 나는 이렇게 느긋? 하면서 급하지 않게 돌아다니는 게 좋다.
크로아티아 해외여행 기록. 새벽 4시에 일어나서 크로아티아로 갈 준비를 했다. 전날 Haruki랑 4시 반에 숙소 앞에서 만나기로 했었지만 40분이 되도록 하루키가 나오지 않았다.
몬테네그로 해외여행 기록. 알바니아(티라나)에서 몬테네그로(포드고리차)로 넘어왔다. 몬테네그로로 향하는 버스 옆자리에서 그리스 아저씨를 만났다.
알바니아 해외여행 기록. 북 마케도니아(스코페)에서 알바니아(티라나)로 이동하는 날이다. 알바니아는 다른 나라를 가는 경로에 있어서 하루만 들렸다.
북마케도니아 해외여행 기록. 하루 종일 이동만 했기 때문이다. 기한 없는 여행의 좋은 점이 아닐까 싶다.
불가리아 해외여행 기록. 위험하게 생각했던 호스텔에서 하룻밤을 보냈다. 호스텔에서 터키를 오래 여행했던 한국 사람도 만났고 대화도 나누고 꽤 즐거웠다.
그리스-불가리아 해외여행 기록. 오늘은 그리스(테살로니키)에서 불가리아(소피아)로 넘어가는 날이다. 처음으로 국경을 넘는 날이고 그것도 육로로 넘는다.
그리스 해외여행 기록. 오늘은 아테네에서 테살로니키로 가는 날이다. 기차표 예약은 안 했고 어는 기차역에서 출발하는지만 알아보고 숙소를 나섰다.
그리스 해외여행 기록. 장기 여행은 페이스 조절이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초반에 너무 열심히 다니면 좋긴 하지만 뒤로 갈수록 여행하는 에너지가 떨어지기 때문이다.
그리스 해외여행 기록. 그리스에서 처음 맞이하는 아침이다. 집에서 8월 18일에 출발했는데 하루 자고 일어나니 20일 아침이었다.
사우디아라비아-그리스 해외여행 기록. 오늘은 세계 여행을 떠나는 날이다. 전날 저녁에 미리 준비해 둔 가방을 다시 한번 살펴보고 어머니께서 출근하시기 전에 미리 잘 다녀오겠다며 인사도 드렸다. 성격상 많은걸 꼼꼼하게 준비하지 않는 걸 잘 알기에 예상치 못한 지출에 대한 마음의…
베트남 해외여행 기록. 큰 문제가 생겼다 몸 컨디션이 좋지 않아 져서 대사관에 전화도 해보고 베트남 현지에 계신 분들께도 어떻게 하면 좋을지 여쭤봤다.
베트남 해외여행 기록. 모두가 일어나서 각자 넷플릭스를 보고 뒹굴뒹굴 거렸다. 배달음식도 좋지만 마트에 가서 장도 보고 직접 음식을 해 먹자고 해서 다 같이 근처 쇼핑몰로 나갔다.
베트남 해외여행 기록. 사실 하이퐁에서 한 일은 딱히 없었다. 할 것도 많이 없어서 좋은 숙소를 잡고 편하게 놀고먹다 집으로 갈 계획이었기 때문이다.
베트남 해외여행 기록. 오늘은 다시 하이퐁으로 가는 날이고 베트남 내에서 마지막 이동하는 날이다. 우리는 간단하게 아침을 먹고 첫날 갔던 해변에 다시 가보기로 했다.
베트남 해외여행 기록. 전날 저녁에 소음으로 잠을 조금 설쳐서 힘든 아침을 맞이했다. 룸메이트와 일어나 밥을 먹으러 가기로 했다.
베트남 해외여행 기록. 하이퐁에 도착 후 우리는 깟바 섬으로 들어가는 배를 탔다. 생각보다 엄청 흔들리고 불안정한 배였다.
베트남 해외여행 기록. 하지만 생각보다 아프지도 않고 상처가 깊지도 않아서 꿰매고 거즈? 반창고? 붕대로 감싸는 수준이었다. 여행 초반인데 다쳐서 걱정은 되었지만 친구가 힘들다고 하면 그 친구 빼고 놀면 되기 때문에 괜찮다.
베트남 해외여행 기록. 숙소에서 에어컨을 빵빵하게 틀고 잘 잔 우리는 아침은 배달을 시켜 먹기로 했다. 왜냐면 생각보다 밖에 날씨가 너무 더워서 나가기 싫어했기 때문이다.
베트남 해외여행 기록. 2021.12 가평 여행 2021년 겨울 중학교 때 친구들과 함께 가평으로 여행을 떠났다. 가는 길은 추웠고 숙소는 꽤나 산속에 있었... blog.naver.com 중학교 친구들과 처음으로 해외여행을 가려 한다.
양평 국내여행 기록. 국내 일주가 끝나고부터 왼쪽 팔이 올라가지 않아 어깨를 검사했는데 상완 신경총 신경염이라고 하셨다. 생각보다 상태가 좋지 않았고 일상 생활도 꽤나 힘들었다.
전국일주 국내여행 기록. 아침 겸 점심을 먹고 출발하려고 한다. 국밥을 해치우고 집으로 향하는 네비를 켜고 시동을 걸었다.
문경 국내여행 기록. 오토바이로 하는 국내 일주 마지막 여행지인 문경으로 향하는 날이다. 원래는 강원도까지 가려고 했지만 어깨 상태가 좋지 않아서 급하게 결정한 마지막 여행지다.
울릉도 국내여행 기록. 오늘은 울릉도에서 나가 다시 후포로 가는 날이다. 생각보다 어깨의 상태가 더 좋지 않아서 여행을 더 이상 길게 하지 못하는 상황이었다.
울릉도-독도 국내여행 기록. 태어나서 처음으로 울릉도, 독도에 가는 날이다. 사실 울릉도는 주목적이 아니고 독도가 목표였다.
전국일주 국내여행 기록. 다음 날 아침 일찍 후포항에서 배를 타야 하기 때문에 아침 일찍 출발했다. 본격적으로 출발하기 전에 일본식 백반?을 하는 식당에 갔다.
경주 국내여행 기록. 오늘은 어제 못 다녔던 곳을 가보려고 한다. 아침에 일어나서 첨성대 근처에 도착하고 식당에 들어갔다.
경주 국내여행 기록. 짐을 챙기고 아점으로 태국 음식을 먹기 위해 식당 근처에 주차를 했다. 근데 약간 경사가 진 곳에 주차를 해서 그런지 오토바이가 넘어지면서 옆에 정차해 있던 차를 치고 넘어졌다.
부산 국내여행 기록. 부산에서 선임을 만나기로 했기 때문이다. 가는 길에 일찍 일어난 탓인지 여행을 오래 해서 그런지 모르겠지만 졸음이 와서 중간에 카페에서 카페인을 충전했다.
전국일주 국내여행 기록. 오늘은 다른 거 없이 이동만 하는 날이다. 자동차는 거제도에서 가덕도로 이동할 수 있지만 오토바이는 부산에 가려면 창원을 거쳐야 하기 때문에 창원에서 하루 밤만 묶고 가기 위해 출발했다.
거제 국내여행 기록. 진주에 유명한 냉면이 있다는 소리를 듣고 점심을 먹으러 출발했다. 나는 냉면같이 면이 얇은 음식은 그다지 좋아하지 않는데 황포냉면은 굉장히 맛있었다.
진주 국내여행 기록. 전날 잠을 잘 못 자서 피곤한 아침이었지만 정신을 차리고 다시 떠날 준비를 한다. 해안을 따라가다 천하몽돌해수욕장에 들렸다.
남해 국내여행 기록. 전날 늦은 밤에 도착한 터라 피곤했는지 꽤 늦게까지 자고 일어나서 아침을 먹으러 백반집으로 향했다. 남해도를 가는 길은 오른쪽으로 남해가 보였다.
제주 국내여행 기록. 항상 여행지를 떠나는 건 아쉽다. 면이 좀 특이했는데 맛은 그저 그랬다.
제주 국내여행 기록. 내일 제주도를 떠나기 때문에 하루정도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기로 했다. 점심쯤에 일어나서 일어나자마자 흑돼지를 먹으러 갔다.
제주 국내여행 기록. 아침에 날씨를 체크해 보니 흐리지만 비는 오지 않는다고 했다. 그래서 오토바이를 끌고 아침을 먹으러 나갔다.
제주 국내여행 기록. 아침에 비가 오는 걸 확인하고 버스를 타고 움직이기로 했다. 오늘은 한라산 국립공원에 있는 비자림 숲으로 갔다.
제주 국내여행 기록. 제주시에서 서귀포시로 이동하는 날이다. 자고 일어나서 애플워치를 찼더니 손에 화상을 입을 뻔했다.
제주 국내여행 기록. 해도 뜨지 않았지만 일찍 일어나서 씻고 짐을 챙기고 목포항으로 향했다. 제주도는 수학여행, 가족들과 와봤지만 혼자 가는 건 처음이었다.
목포 국내여행 기록. 목포에 가는 이유는 제주도에 가기 위해서이다. 아침에 일어나서 근처 식당에서 추어탕을 먹었다.
함평-무안 국내여행 기록. 광주에서 함평을 들렸다가 무안으로 가는 날이다. 함평을 들리는 이유는 할머니가 돌아가시고 한 번도 산소에 들른 적이 없었기 때문이다.
광주 국내여행 기록. 여행을 떠나면서 생선을 안 먹은 지 좀 된 것 같아 주변에 있는 생선구이 전문점으로 갔다. 살면서 생선구이를 식당에서 혼밥 해본 적은 없었는데 부담스러울 정도로 상을 차려주셨다.
광주 국내여행 기록. 오늘은 군대에 있을 때 부사관으로 처음 만난 친구와 광주를 돌아다니기로 했다. 처음엔 상관과 병사였지만 전역한 이후에 친구로 지내고 있다.
담양 국내여행 기록. 왜냐하면 담양에 들렀다 가려하고 약속도 저녁 약속이기 때문이다. 담양에 가는 길에 육회 비빔밥을 먹었다.
부안 국내여행 기록. 어제 가방을 잃어버린 사람 치고는 꽤나 잘 자고 일어났다. 꿈이었으면 좋겠지만 어림도 없지...
군산 국내여행 기록. 느지막이 일어나 형들이 좋아하던 버거킹에 가서 아점을 때우고 다음 여행지로 떠나려고 한다. 대전 시청 앞에서 형들과 인사를 하며 짐을 정리하고 있었는데 형 들 중 한 명이
대전 국내여행 기록. 대전에는 내 군대 후임 형들이 2명이나 살고 있었기에 오랜만에 얼굴도 보고 같이 놀기 위해서 대전으로 향했다. 대전에 오자마자 태평소 국밥으로 향했다.
부여 국내여행 기록. 부여 여행 2일 차 오늘은 밥을 먹고 백제문화단지를 가보려고 한다. 아침으로 콩국수를 먹었다. 콩국수도 그저 그랬는지 기억이 잘 나지 않았지만 김치는 진짜 맛있었다.
부여 국내여행 기록. 아침에 일어나서 짐을 정리하고 아침을 먹으러 가기로 했다. 아침 메뉴는 만두 서산에 향원만두를 향했다.
전국일주 국내여행 기록. 항상 꿈만 꿔왔던 여행을 시작해 보기로 했다. 원래 계획은 바이크를 타고 유라시아를 횡단하는 꿈이었지만 전쟁으로 인해서 유라시아 횡단의 꿈을 접게 되었다.
가평 국내여행 기록. 2021년 겨울 중학교 때 친구들과 함께 가평으로 여행을 떠났다. 가는 길은 추웠고 숙소는 꽤나 산속에 있었다.
단양 국내여행 기록. 2021년 처음으로 동네 형들과 여행을 떠났다. 왜 여행을 가게 되었는지는 기억이 잘 나지 않지만 이 여행을 계기로 매년 형들과 여행을 가게 되었다.
일본 해외여행 기록. 2018년 복무 중 상병일 때 두 번째 혼자 가는 여행을 떠났다. 대만 여행한 사진은 왜인지 모르겠지만 사라져서 마음이 아프다
일본 해외여행 기록. 2014년 처음으로 누나와 둘이 여행을 떠났다. 지금은 사이가 참 안 좋지만 이때는 꽤나 나쁘지 않았던 것 같다.
홍콩-마카오 해외여행 기록. 2013년, 중학교 3학년 때, 처음으로 해외에 나가본 적이 있었다. 여행은 항상 설렘을 자아내는 매력이 있었는데, 특히 첫 번째 해외여행의 의미는 생각보다 더 크게 다가왔다. 그 여행은 가이드가 안내하는 패키지 여행이었고, 시간과 일정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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